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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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18)

우파와 좌파(2019년 6월 18일) | 오늘의 문장
호혜평등 사상으로 무장한 동학혁명이 성공했더라면 시시한 좌우 논란 같은 것은 발을 못 붙일텐데 외세의 개입으로 좌절되고 사대기회주의자들만 부귀영화를 독점하고 있으니 분통이 터집니다. 우리의 관점은 좌우가 아니라 애국이냐 매국이냐로 구분하면 정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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