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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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12)

일기2: '어르신'과 막대사탕(2019년 7월 8일) | 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방긋입니다
오늘도 덥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네요
조금은 더위가 주춤하겠죠
12일(금)이 초복이네여  
몸 보신도 하시고
올 여름 무탈하시고 건강하세요
잠시 구경하다 갑니다^^
짝짝짝~~~
어르신 반열에 오르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그런 의식 절차도 없이 반열에 들어서 한동안 부정하면서 젊음을 놓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지금도 한사코 부정하면서 농숙해지고 있답니다 ㅋㅋ~~~
기왕 준비한 이벤트라면 유의미한 의식과 선물이었음 한껏 고무되고 좋았을텐데 생각 없는 선물이 가벼운 어른으로 추락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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