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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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13)

일기 3: 노인의 짐(2019년 7월 18일) | 나의 이야기
작은 가게에서 물 건 사시는 마음이 저랑 비스므레 하시네요~~~^^
탄탄한 사회구성의 조건은 중산층이 튼실해야 하고,중소기업이 활성화 되어야 하고, 농업의 생산양식은 기업농이 아닌 가족농을 지향하는게 옳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차별이 심화되어가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작은가게 이용 운동이라도 벌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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