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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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27)

박열, 가네코 후미코, 그리고 이준익 감독(2019년 7월 19일) | 오늘의 문장
저도 몇년 전에 박열 영화를 봤습니다. 박열 여사야 우리 민족이니까 독립운동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배국인 일본의 여성이 피지배국의 입장에서 자국과 싸운다는 것은 대단한 결단이고 숭고하기 까지 했습니다.
친일파는 물론이고 중도를 취한 기회주의자들을 부끄럽게한 가네코 후미코 여사에게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후손들의 훈장 기증도 감동적입니다. 박열 열사 부부의 대의를 받들어 우리 모두 극일에 앞장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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