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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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23)

매미야, 어서와!(2019년 7월 22일) | 나의 이야기
지구 온난화로 기후 등고선이 북상하여 홍수도 장마도 중부지방으로 북상한 탓에 이곳 남쪽 지역은 평온[?]합니다
그런데 금년 들어선 아직 매미 울음 소리를 못 들었습니다.올 여름은 작년에 비함 저온이어서 여름답지 않게 넘어갈 듯 합니다. 말씀데로 작년 더위에 죽었는지 아님 저온이어서 주저하는지 매미 소리가 안들립니디ㅏ. 마릿 수가 줄어드는 제비를 바라보는 불안이 매미한테서도 발생 할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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