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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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28)

시인의 죽음, 그리고 '죽은 시인의 사회'(2019년 7월 30일) | 오늘의 문장
문화강국을 꿈 꾸신 김 구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언제 우리나라가 글 쓰는 사람들이 대접 받고 시인들이 죽어가지 않아도 되는 나라가 될까요?
천박한 자존주의에 찌들은 대한민국 개과천선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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