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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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격전지에 서다> (2019년 8월 18일) | 동행
이 사람은 적임자라고 생각했는데 뭐가 그리 개운찮은 것들이 쏟아지는지...
정유재란의 이순신 처럼 지금의 환란에 누구 없을까요?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데, 꼭 집히는 사람이 있긴 있는데 천기를 누설함 안될 것 같아 일단 접겠습니다~~^^
제발, 이순신을 내치고 원균을 앉힌 우를 지금에 와선 범하지 않았음 좋겠는데 지금도 비스므레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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