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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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27)

김앤장, 그리고 애국과 민족주의(2019년 8월 19일) | 오늘의 문장
제 초딩 동창생 아들도 사시합격하고 곧바로 김앤장으로 직해해서 씁쓸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라서 돈의 위력이 막강하지만 나라에 공헌할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매국행위라도 돈이 된다면 주저없이 선택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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