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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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27)

노년 일기5: 노인의 수다(2019년 9월 1일) | 나의 이야기
엊그제 1박2일로 농민운동동지회에서 일제치하에서의 암태도 소작쟁의 현장답사를 했는데 연장자들의 과격하고 긴 발언이 분위기를 지치고 지루하게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줄인다면서도 이어지는 발언들이 핵심 논의를 흐리게 하는데 질렸습니다. 연륜에 비례하는 침묵, 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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