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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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27)

아버지는 오시지 않네(2019년 9웕 2일) | 나의 이야기
벌써 4년이 흘렀군요.
솔직히 저는 김시인님 만큼 돌아가신 부모님을 절절히 사모하지 못해 부럽고 부끄럽습니다.
가을 장마가 들었으니 산소 길목에 미루던 꽃나무라도 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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