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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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27)

노년 일기7: 미친 센서등(2019년 9월 6일) | 나의 이야기
저희집 현관의 센서등은 제대로 작동해서 괜찮은데 교회 화장실의 센서등이 제멋대로여서 불편합니다.
저희 교회 교인들 중에서도 고장난 센서등처럼 시도 때도 없이 좌충우돌하는 교인이 있어 여간 불편합니다.차라리 다릉 교회로 나가든가 겸손하고 조용히 신앙생활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양쪽 다 아닌 중간 지대에서 말썽을 부리고 있으니 고장난   센서등이 확실합니다. 예수님도 못 고치면 누가 고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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