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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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27)

영혼의 집(2019년 9월 10일) | 나의 이야기
저도 한때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로 정신의 집이 부실하면 결국 바른 정신도 무너진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형이상학 보다는 유물론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으며 서로 보완적이지만 결정적인 것은 영혼이 아니라 영혼의 집이라는 것이죠. 이번 추석에 그 영화를 함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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