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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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의 마지막 소원(2019년 9월 20일) | 동행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강대국의 이해로 그어진 38선을 우리끼리 풀어버려야 하는데 개개인의 유불리로 가늠하며 눈치만 보고 있으니 답답합니다.통일 없는 자주, 통일 없는 민주는 허상에 불과하니까요.제발 미국 눈치 그만보고 금강산관광도 재개하고 개성공단도 재가동해얍니다! 백기완 선생님의 건강과 생전의 고향 방문이 이뤄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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