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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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29)

윤동주의 '자화상'(2019년 10월 21일) | 오늘의 문장
가을을 많이 타시나 봅니다?
윤동주 시인처럼 맑은 분도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 보는데 범인인 우리는 아예 거울을 지니고 다녀얄 것입니다~~~^^
김 시인님처럼 많은 소양과 맑은 영을 지니신 분을 한가롭게 하는 우리 사회는 분명 적폐가 많이 쌓인 후진국이 분명합니다
선생님,

별말씀을 요. 저 한가롭지 않습니다.
먹고 사느라 하루하루 헐떡입니다.
가끔 태업하는 몸 덕에 잠시 산 둥 만 둥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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