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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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만난 시(2019년 11월 15일) | 동행
95년도에 '서른,잔치는 끝났다'와 98년도에'꿈의 페달을 밟고' 를 읽고 최영미 시인의 펜이 되었습니다.
운동가 의 진심이 벤 서른,잔치는 끝났다'와 '선운사에서'가 가슴에 닿았습니다
고은 시인과 미투사건이 시작될 때 아동작가인 지인이 최영미 시인을 비난하며 그은 시인을 두둔해 내가 아는 최 시인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편을 들었습니다, 영이 맑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시를 쓸 수 있겠냐고......
이 정도의 아름다운 시를 써도 아직도 가난한 시를 써야한다니 의아합니다~~~! 그래서 이리 까칠한 시가 탄생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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