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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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36)

노년 일기 16: 아직도 모르는 것(2019년 11월 22일) | 나의 이야기
이 또한 지나리라?
이 말도 불행이 지난 뒤의 여유이지 당시엔 아무런 위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방편이 있다면 심오한 신앙을 가지는 것? 또 하나는 개인 고통의 사회화가 아닐까요? 혼자선 힘들지만 여럿이서 나눠지면 가벼울테니까요?
하지만 누구하고도 나눠질 수 없는 고통이라면 유일한 도피처는 돈독한 신앙심이 아닐까 합니다. 김시인님 친구 분의 고통이 봄볕에 눈 녹듯 사라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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