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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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32)

오늘 읽은 시: 외로운 별은 너의 것이 아니다(2019년 11월 25일) | 오늘의 문장
부러 단풍 구경을 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렇게 10 여년 가을에게 예의를 갖추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올 해는 한번 예의를 갖추겠다고 했는데 길 가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 몇개 주워서 책갈피에 끼우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이 땅에 미련을 버리는 연습을 바지런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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