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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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42)

노년 일기 22: 스마트폰, 2G폰(2019년 12월 21일) | 나의 이야기
상대방이 설령 공함하기 어려운 것을 고집하더라도 그것을 고려하는 것이 일처리를 맡은 사람의 책무고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상대가 스마트폰이 없어 각종 전자문서나 사진, 영상을 즉시 확인할 수 없는 상태라면 그에 따라 소모될 시간을 미리 예상하여 일처리하는 것이 옳은 것이지, 왜 스마트폰을 쓰지 않느냐거나 스마트폰이 없기 때문이라는 식으로 책망하는 것은 걸음이 불편한 사람에게 네가 굼떠서 그런 것이라 힐난하는 것과 다르지 않고, 논리적으로도 도의적으로도 수준미달이라 봅니다. 자신의 부족함과 잘못을 볼 줄 모르고 남탓만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큰 일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지금의 화두는 지구의 온난화를 늦춰 인류의 멸망을 막는 것인데, 김시인님의 자세야말로 탈문명으로 지구 온난화를 저지하는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한번 문명의 이기에 길들여지면 좀체로 벗어나기 어려우니까요, 지금의 대한민국처럼 살려면 지구 3개 반이 필요하답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길이길이 살아갈 지구를 우리가 망가뜨린다면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이니까요!
같은 본을 가진 최태원 조카님,(제가 항렬이 높답니다) 무공해 시인이신 김시인님의 요청을 받아주셔서 악자들도 돕고,지구도 살리는 덕행을 쌓으심 좋겠습니다. 본이 수성이고,항렬이 빛날 병인, 일가 어른이 부탁 드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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