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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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734)

크리스마스는 왜 공휴일일까?(2019년 12월 23일) | 오늘의 문장
저는 모태에서부터 기독교인이어서 어머님으로부터 선택 당했기에 비판의식 없이 수용했었습니다
그러다 해방전후사의 인식을 대하고 정신이 퍼뜩 깨어 사회와 종교를 객관화시켜 바라보기 시작했답니다
그런 탓으로 사회적으론 반항아가 됐고 종교적으론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진보적 입장에 있습니다
이런 의식 없을 떄 미국은 바로 하나님의 대리인 정도로 알았는데 떼어놓고 들여다보니 천하에 말종국가가 양키군요!
그래서 가슴 설레던 성탄절은 이젠 맣이 퇴색했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많은 추억들이 거기에 얹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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