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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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42)

노년 일기 24: 고난주간(2020년 1월 13일) | 나의 이야기
세 분 모두 곧 컨디션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쓰려다가 바람으로 고쳐 적게 만드는 글이네요. 종교인의 언어를 가져다 쓴다면 누구의 삶이든 죽을 때까지 고난주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난기간이란 표현이 맞겠군요.
김시인님은 한반도의 운명과 비스므레한가 봅니다.
그래 자주 몸저누우심 어쩌심까!
그래서 늘 철학적이고 영이 맑은신 건 순기능이지만 역기능이 더 커지면 순기능도 의미가 퇴색하니 영혼을 담는 그릇 간수도 더 신경 쓰셔얌다~~~^^
세 분 속히 고난의 행군을 멈추시고 변함없는 재회의 기쁨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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