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https://www.facebook.com/futureishere1

전체보기 (2337)

미안해요, 원순씨! (2011년 9월 22일)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dante 2011.09.22 10:47
기존의 정치판은 돈없인 불가능했으나 새롭게 열어갈 희망정치는 얼마든지 가능할 것입니다
모두가 박사모가 되어 이웃들에게 박원순을 쥐어주면 되니까요!
그리고 돈 걱정일랑 하지 마시고 진솔한 시 한편을 쓰셔서 서울 시민들의 가슴을 울리세요!   돈 보다 값진 표들이 우룰 쏟아질테니까요. 남도에 있는 저는 지인들에게 편지를 써서 마을을 살 것입니다!   돈 필요 없겠죠?   박원순 홧~팅!!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