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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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가는 소리 (2011년 9월 30일)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dante 2011.09.30 12:14
9월이 가면 한 해가 다 가는 기분입니다.
무더운 8월이 그래서 견딜만 했는데 왠지 허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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