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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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없는 행복 (2011년 10월 1일)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dante 2011.10.01 08:15
마음은 제주도 강정리에 가 있고 몸뚱이는 볏논에서 추수를 했답니다.
한창 벼 이삭이 펼 때 무이파를 맞아 무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풍성한 수확을 거둬서 웃음꽃!!
그리고 박 변호사님이 승기를 잡아서 웃음꽃!!
주제 파악도 못한 강용석 땜에 헛웃음꽃 ~~^^
산뜻한 10월 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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