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山 (76)

한라산..선작지왓에서 바라보는 남벽은 언제나 감동을 준다. | 제주도 山
자유의 여신~!! 2018.11.21 17:27
역시나...
산꾼은 산에 다녀와야 재충전이되나봄니다.ㅎ~
산길이라기 보다는 참으로 평화스러운 길이란 느낌을 주네요.
소설인 오늘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건강유의하시길바랍니다.~^^
네....그런것 같습니다.ㅎ
한라산 남벽코스는 어느쪽으로 가던 빡센구간은 없죠~
슬슬...걷다보면 어느새 윗새오름에 도착하게된답니다.
저는 어제 서울로 입성해..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오늘아침에는 쌀쌀하더니 낮에는 조금 풀린듯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여신님, 바쁜일 처리하시느라 산에 오르시고픈 마음에 얼마나 몸이 근질 거리셨어요! ㅎ
잠시 짬을 내셔서 한라산에 오르셨군요! 지금쯤이면 서울에 올라오시지 않을셨을까 생각되어집니다.
한라산에 오르면서 내려다 보이는 수많은 오름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오히려 등반로에 높게 설치된 철책이 아름다운 한라산의 모습에 티로 보이네요!
건강하신모습 뵈오니 반갑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유~~~몸 근질거린거요?
말도 못하죠~~매일아침 한라산 바라보면서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산에오르면 참좋겠다...
그러다가 어느날 한라산 정상이 구름띠를 두르고 있으면 이런날은 산에가도 암것도 안보이니까 일하는게 낫지...하고 스스로 위안을....ㅋㅋ
제주는 오름들이 많아서 가볍게 움직일때 참 좋을뿐만 아니라
한라산에서 내려다보는 오름풍경은 우리나라 어느곳에서도 볼수없는 아름다운풍경이죠~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가지말라는곳을 넘나들면 저런철책이 자꾸만 생길까요?
우리 모두 각성하고....ㅎㅎ

저는 어제 딸과 함께 서울로 입성해서 휴식중에 있습니다.
벌써 목요일이군요.
내일 모레면 토요일...호은님께서는 산을 만나러 어디로 가실지 궁금해지는 날입니다.
산꾼은 산에 있을때 자유롭고 산에 있을때 제일 행복하다는 생각
공통된 생각이고 느끼는 마음인거 같습니다.
서울과 제주를 오르내리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저희야 제주여행을 최고의 여행지라고 부러움의 대상인데
여신님께서는 오히려 고생이시겠어요!
저는 이번주 가벼운코스로 여신님 좋아하시는 장미공원에서 탕춘대능선으로 해서
삼천사게곡으로 하산하는 코스로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여신님 시간되시면 동행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이번주는 동행인도 없어 속도 시간 구애 안받아도 되니 부담느끼시지 않으셔도 되구요.
불광전철역에서 9시에 출발하려고 합니다.        
그렇죠~~~~^^
호은님의 감사한 초대에 응하고 싶지만....
이번주 토요일은 친정조카딸 결혼식이라 청주에 가야되니 아까운 기회을 놓칠수밖에 없네요.
일요일은 쉬어야되고 월요일에는 사돈댁에 다녀와야되고....이래 저래 바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여신님, 제주에 계시나 서울에 올라오셔서나 바쁘시군요!
시간되실때 모시겠습니다! 청주 결혼식 잘다녀오시구요!^^
자유의 여신님?
안녕하셨네요.
산행기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날마다 눈에 들어오는 한라산의 풍경을 보시면서 애를 태우셨을 듯하네요.
올려주신 한라산의 풍경에 또 맘이 설레이네요.
이 번 겨울엔 꼭 한라산 올라야하는데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날마다 산을 쳐다보며 가고싶어서 침을 꼴깍~거렷죠..ㅎ
한라산이 지겨웟던적도 있는데 오랫만에 가니까 또 새롭고 좋더라구요.

올겨울엔 꼭 한라산 산행을 하세요.
겨울 한라산은 완전 환상이거든요.

저는 오늘 사돈댁에 가면서 삼성산 산행을 잠시했습니다.
내일은 큰딸하고 손자두놈과 함께 바다건너 다른나라로 바람쏘이러 몇일 다녀오려고 합니다.
다녀와서 인사드릴께요~^^
안녕하세요. ~~

저두 11월초에 영실코스다녀왔는데 ..

그사이 또 산모습이 변했네요. ^^

언제 보아도 멋진 한라산입니다
아~~제주도에 오셧었어요?
저는 제주에서 살다시피해도 일하러가는거라 지인들이 오셔서 연락을 주셔도 같이 놀지를 못해서 늘 미안하죠~~
한라산의 겨울은 믿고 움직여도 될만큼 좋으니까 겨울산행 한번 다녀가세요.
저는 지금 딸,손자 와 일본 여행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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