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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용봉산...숨겨놓은 보석 같은 산 | 서울,경기,충청 山
자유의 여신~!! 2019.01.05 12: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 건강하시고요~^^
첫 산행을 충남 용봉산으로 다녀오셨네요....
용봉산 덕숭산 연계산행을 많이 하고...가야산까지 명산 3개가 근처에 있는 예산,홍성땅이지요.
저희는 원점회귀산행이라 따로따로 산행을 했었습니다.
아주 옹골찬 용봉산...양주 불곡산과 느낌이 많이 비슷하나... 용봉산이 좀더 윗길의 산이란 생각이 듬니다...ㅋ

자차 산행이셨으면...
산행하시고...덕산온천욕도 하시고,선지 좋아하시면 뜨끈이선지해장국을 맛보시고...
사과 한 상자 사서 돌아 오시면 ....아주 좋으셨을 것인데..(저희들의 고정 코스였습니다.)    

작년엔 이쪽 땅에 가질 못했기에...아쉬움이 있었는데...
여신님의 신년 첫 산행기로 접하니..조만간 날잡아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팍~ 듬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팬님도 황금돼지해인 새해에 福 많이 받으세요~!
첫산행으로 북한산을 갈까 하고 생각하다가 용봉산이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발걸음이 된다면 연계산행을 하면 좋겠지만 그러려면 풍경이고 뭐고 없이 달려야되는 상황인데..
제가 체력도 안되지만 산행을 그렇게하고싶지않아서 신청할때부터 마음을 비우고 따라갔더니 편하고 좋더라구요.
합천 가야산과 서산 팔봉산 양주 불곡산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불곡산과 비교해보면 저도 용봉산이 훨씬 윗길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ㅎ

다음에는 수암산으로 내려와서 뜨끈한 선지해장국을 먹어봐야겠습니다.
올해도 모쪼록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바라면서 이만 총총...또 뵙겠습니다.
용봉산
아기자기하면서도 암릉길이 많아 볼거리도 많은 산이죠.
저도 용봉초등학교에서 출발 수암산까지 2년전에 다녀왔었습니다.
악귀봉에서 옆으로 자라는 소나무 못 만나셨나봅니다.
그게 명품인데요.

겨울답지않게 눈도 없고 포근하고.
그러니 겨울산행의 진미를 아직 못 보고있네요.
추우면 춥다고 지금처럼온화하면 또 겨울 날씨가 와 그러냐하고...
인간의 마음이 참 그렇네요.
새롭게 시작된 1월 첫 산행 시작하셨으니
더욱 건강하시고 멋지게 아름다운 산행 많이 이어가셔요.
강화도 마니산을 갈까? 하다가
손자녀석 훈련때문에 강화도를 하도 다녀서 다른동네에 가서 콧바람쏘이고 왔습니다.
용봉초에서 수암산까지..길게 타셧네요.
악귀봉 소나무도 볼생각을 했었는네 바위들과 풍경에 취해 놀다가 깜박하고 그냥내려오게 됫네요.
다음에 그거 보러라도 다시 가야되겠습니다.ㅎ

올겨울은 눈도 없고...겨울 이 겨울답지 않아서 산행이 시시하긴 하지만
산의 속살을 볼수있는것에 위안을 삼아야될것 같아요.
까꿍이님 몸 이젠 괜찮으신거죠?

올해도 틈틈히 산에 오르시어 멋진풍경과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도는 높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은 용봉산
몇년전 다녀 온산이라 감회가 새롭군요
즐감 합니다
늘 안전산행 이어가십시요
네,맞습니다.
고도는 나즈막하나 볼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하고 재미있는 산이더라구요.
저의 소박한 방에 방문해주시고 흔적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산인님...올해도 늘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누그러진 날씨.....
반가운 친구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편안한 휴식의
공간을 주심에 깊은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발걸음에 흔적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여신님, 안녕하세요!
새해 첫 산행으로 홍성의 용봉산을 다녀오셨군요.
겨울산이라 그런지 산행하시는 등산객들의 모습
보이질 않고 썰렁한 모습이네요.  
정상석의 인증샷도 못하시고 아쉬우셨겠어요!
제가 다녀온적엔 진달래꽃이 피던 봄이라 정상석에서
줄서서 차례를 기다렸다가 인증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산은 높지 않지만 각종 기암들로 아기자기한 모습의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던 용봉산으로 기억에 남아있답니다.
여신님, 첫 산행 수고많으셨어요!
올 한해도 건강하신 모습으로 행복한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나~~호은님,해외여행 잘 다녀오셧어요?
네..새해 첫산행으로 북한산을 갈까~하고 생각하다가 용봉산을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눈이 없어서 그런가 산행을 하는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정상석 인증 못하는일이 다반사라 그러려니 하고 지나지나는데 여기는 웬지 웬지 아쉽더라구요.ㅎ
산이 작아도 볼거리,즐길거리가 충분해서 봄이나 가을에는 산행인들이 많이 모일듯하니 정상석도 바쁘겠지요~

호은님은 천천히 여독푸시고 지난주에 비워놓으셧던 북한산에 드실거라 생각되네요.
올해는 내딧는 발걸음마다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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