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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용마산..쌍둥이 손자들과 가볍게~ | 서울,경기,충청 山
자유의 여신~!! 2019.01.22 23:42
손자들과 오랜만에 산행모습이 넘 정겨워보입니다!
두 쌍둥이 손자의 키가 이제 여신님과 키재기할 만큼 성장해서 정말 든든합니다.
어제는 손자들과 아차산과 용마산 즐거운 산행하시고
이 시간쯤에는 제주에 내려가 계시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제주에 계신동안 시간나셔서 한라산도 다녀오실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라산의 풍광을 기대해보면서 제주에 잘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손자녀석들과 산행을 정겹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녀석들 응애~하고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이 컷더라구요.
힘도 쎄지고 마음도 그만큼 커진것같아요.
저는 오후 비행기로 제주에 내려왔습니다.
서울보다는 늘 따듯하지만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거기서 거기~
혹시 산에 갈수있으려나 싶어 준비는 해왔는데 상황이 어찌될지 ...ㅎ
호은님 주말에 즐거운 산행하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네,감사합니다.
제주는 하늘은 파랗지만 바람이 극성을떠는군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 손자들과 나들이 산행
남들이 무척 부러워할 것 같습니다.
두 손주는 키가 쑥쑥 커가겠죠.
지금은 자유의 여신님이 보호자이시지만
조금 지나면 양쪽에 좌청룡 우백호처럼 든든한
보디가드가 되어주겠죠?
이상하게도 자식하고는 다르게 손자들이 더 이쁘더라구요.
애들을 데리고 다니면 힘은 들지만 기분은 좋아지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애들이 기특하기도하고 그렇습니다.ㅎ
아직은 어린애들이지만 남자애들이라 그런가~벌써부터 힘든것은 애들이 들어주네요.
언제나 좋은 덕담 감사합니다.
든든한 두 손자들과의 산행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아차/용마산 얼마후면 화사한 진달래로
수 놓겠지요

저도 할머니랑 손자들과 동행하고픈 마음이 드네요...ㅎㅎ
두 손자들과 오래오래
좋은산행 하십시요...**
  • 자유의 여신~!!
  • 2019.02.11 22:07
  • 신고
방문하시고 흔적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자들과는 어려서부터 산에 오르내리다보니 산행이 익숙하죠..
곧 꽃피는 봄이 오면 온산하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겠죠?

기회가 된다면 샘터님과 만날날소 있을수있겠죠...저도 그날을 기다려볼께요..ㅎ
덕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짧아서 더 아쉬운 2월,
두 강물이 합쳐 아쉬움 없이 흐르는
두물머리강물같이 아쉬움 없는
2월 보내시기바라며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3월의 첫날이군요.
다가오는 새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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