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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은석봉..너무 좋은날씨를 놔둘수가 없어서~ | 서울,경기,충청 山
자유의 여신~!! 2019.02.02 00:00
도봉산도 멋지고...여신님은 더 멋지십니다.
짬을 내어 도봉 은석봉으로의 짧은 산행...
얼마전 다녀온 도봉...이지만...이리 보니 역시나 또 가고 싶어지는 명산입니다.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이쿠~~감사합니다.
산은 가고싶은 시간은 여의치않다보니 이렇게라도 짬을 내봣습니다.
불수사도북은 언제가도 늘 멋지고 다른분들이 산행기를 보면 또 가고싶은곳이지요.
팬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제주에 번쩍 서울에 번쩍 하십니다.
짜투리 시간마져 산을 생각하시니 어쩔 수 없는 산꾼이십니다.
큰딸네가 사업적으로 큰 변화도 있고 저도 그쪽에 봐야될일이 많아서
작년부터 조금 바빳습니다.
이제는 거의다 마무리되어 올해는 쉬엄 쉬엄 내려다닐듯 하네요.
박사님...즐거운 명절되시고 건강하세요~!
여신님, 제주에서 올라오시자 마자 산으로 가셨네요!
산에대한 여신님의 사랑과 열정은 감히 따라갈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내일은 또 손주들과 불암산에 오르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쌍둥이 두 손주들이 좋아하겠습니다!
네..산이 고파서 그랫습니다.ㅎ
산행능력은 자꾸만 떨어지는데 한동안 산엘 못가면 몸이 근질거리는병이 있으니 큰일낫습니다.
오늘은 설날입니다.
남은시간도 즐거운 명절 잘 보내세요.
자유의 여신님.
안녕하셔요?
쉴 틈을 주지 않고 산에 오르십니다.
혼산하시니 사진속에 인물이 없네요.
다락능선길 저도 좋아하는 코스지만 자주 갈 수 없으니
이렇게나마 구경하고 갑니다.
산쟁이들은 날씨가 좋으면 엉디가 들썩 거리잔아요~ㅎ
1~2월은 계속 애들하고 움직이다보니 내맘대로 하는 산행에 한계가 있어서
틈만 있으면 산으로 달려가고싶더라구요.

혼산.....가끔은 좋지만 또 가끔은 동행산행을 하고 싶기도 하죠~
저에게 도봉산은 가도 가도 늘 어렵고 힘든산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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