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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육지산이 처음인 막내손자는 신세계를 느꼇다...ㅎ | 서울,경기,충청 山
자유의 여신~!! 2019.02.03 18:21
와~ 드디어 막내인 지온이두 함께 합류하는 산행을
하셨네요! 할머니와 세 손주들 멋진 추억쌓기 산행이었습니다. 아마 정준이와 원준이 그리고 지온이처럼
할머니와 함께 산행하며 추억쌓을수 있는 어린시절을
보내는 애들도 없을거 같습니다.
여신님, 손주들과 함께하시는 산행모습 더불어
행복한 모습 잘보았습니다
설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신 모습 마니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형아들이 있어서 그런지 제맘에는 막내가 유난히 어려보이네요.
손자 삼형제랑 함께하는 산행을 언제까지 할수있을지는 몰라도 추억이 되긴 할겁니다.
해들은 자꾸만 크는반면 저는 자꾸만 지쳐가고 있으니 세월이 무상할뿐입니다.
예전에는 먹을것을 제가 다 지고다니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원준,정준이가 짐을 나누어 져주니 훨씬 도움이 되긴 하더라구요.

호은님, 즐거운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멋지네요
가족과함께 할수 있음이 부럽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가족사랑 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갈파람의 별님 안녕하세요?
저희가족을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이 워낙 어릴때부터 산행을 따라다녀서 거부감없이 익숙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명절은 잘 보내셧겠죠?
새해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역시나 불암산을 다녀 오셨네요.
8부능선 위쪽으로는 암릉이 제법 옹골차서 만만한 산이 아닌데...막내도 잘 따라 올라갔네요.
지온이도 한두번 더 형들 따라 다니면 불암산 정상 정도 쯤이야 할 듯합니다.ㅎ~
할머니와 손자 3형제...산행에서 보기 힘든...익숙치 않은 귀한 조합이기에...더 응원의 박수를 많이 보내게 됨니다.
더욱 건강하셔야 겠습니다. 여신님 화이팅 입니다.~^^
집에서 나오면서 정준이의 요청으로 행선지가 도봉산으로 바뀔뻔했는데 계획대로 불암산을 갔습니다.
그곳 암릉은 작지만 옹골차서 함부로 덤비면 안되는구간이 꽤 있죠~
이번 산행을 다녀와서 지온이도 자신감이 붙었는지 다음에도 바위가 있는 산으로 가자고 하더군요..ㅎ
남자애들 셋과 머리가 하얀 할머니....흔한풍경은 아니어서 산객들의 시선은 받기도 한답니다.
새해부터 팬님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억수로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어 본...
너무 대견하고 이뿐 손자들과의 산행에
댓글을 안달고 갈 수가 없어 몇자 남겨 봅니다

저도 산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할머니와 같이 자연속에서
느끼며 호흡하고 품을 수 있는 모습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멋지네요

할머니 또한 이렇게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음도
멋지시고...
먼훗날 손자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요

늘 안전한 산행 하시고
다락능선/형제바위 산행기도 잘 보았습니다()

  • 자유의 여신~!!
  • 2019.02.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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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리게되면 글만 쓱~훓어보고 지나가게 마련인데 댓글까지 감사하게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손자녀석들과 산행이 얼마나 더 할수있을지...늘 긴장하고 있습니다.

샘터님도 산을 좋아하시는군요?
님의 방에 저도 한번 놀러가보겠습니다.

조촐하고 소박한 저의방을 두루 두루 둘러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에~
산을 엄청 좋아합니다
가끔씩 서울근교산에도 가곤 합니다
제방은 친구신청을 하셔야 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
좋은나날 되십시요...**
우와~~
대단합니다.
귀요미 손자 셋을 거느리고 불암산 등정하셨네요.
어려서부터 산 맛을 봐서그런지 잘 올라갑니다.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자유의 여신님..
손주들에게서 행복을 느끼는 하루 보내셨네요.
대단하다기 보다 무모한것 같기도하고 그렇습니다.
울 쌍둥이는 4~5살때부어 임도길이나 가벼운트레킹을 데리고 다녀서 산행경력이 꽤 되는반면
막내는 쌍둥이만큼은 못데리고 다녓네요.
그래도 형들의 자극을 받아서 그런지 산행을 곧잘 하는거보면 기특하고 이쁘더라구요.

손자들...보면 반갑고 돌아가면 더 반갑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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