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그리고 산책. (80)

(제주도)찟어지게 이쁜하늘아래 매화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 여행..그리고 산책.
자유의 여신~!! 2019.02.17 21:40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꼭 가을같습니다.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곳에 집을 마련하셨군요.
제주는 말씀대로 어딜가나 참 좋은 그림입니다.
매화도 꽃망울을 터뜨리고
봄이 곁에 와 있는 듯하네요.
한라산 가셔야하는데 어쩌요?
낼은 잔뜩 흐리고 비소식이네요.
제주도는 닐씨가 흐리지않으면 하늘이 저렇습니다.
육지에서는 일년에 몇번볼수없는 하늘이죠~

네...딸이 기존에 가지고있던 집을 정리하고 바닷가땅을 구입해서 새로 지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제주는 바람이 워낙 많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떨어지기는해도 기온은 많이 올라가있는상태인지라...
겨울에도 꽃이 피어있고 봄도 빨리오더라구요.

금요일에 서울로 올라가야되니까
오늘 내일은 한라산에 눈소식이 있으니 수요일쯤 한번 시간을 내보려고 하고 있어요.
제주에 새집을 지으시느라 그리 바쁘셨군요!
집짓는 일이 그리 힘들다 하여 집을 지으신 분 들 말에 의하면
다시는 집을 짓지 않겠다고 하던데
얼마나 고생하시고 힘드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바다가 내다 보이는 전경 정말 그림같을거 같습니다!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딸부부가 중산간에 있던 기존집을 팔고 바닷가 땅을 구입해서 집을 지었습니다.
땅 계약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딱 1년이 걸려서 겨우 준공됫네요.

약 3년전엔 제집에 증축과 리모델링을 했었는데 책임감있는 시공팀을 만나서
마무리가 만족스럽게 됬지만 여러가지 고생도 많이 했답니다.
이번에도 그팀에게 공사를 맡아줘서 원만하게 마무리는 되었지만 건축주가 처리해야될일들이 꽤 많아서
가족 모두가 분주하고 바쁘고 힘들더라구요.

제주 바닷가집은 일단 기본뷰는 확실하죠~
언젠가는 저의딸네집 보실날도 있겠죠?
아~ 그럼 기존 운영하시던 펜션집을 파시고
바닷가에 새집을 지으신거군요!
고생많으셨어요!^^
네, 딸네집은 그렇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