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맛집 (11)

제주에서...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는듯,길가에 야생화가 가득피어서~ | 여행..그리고 산책.
자유의 여신~!! 2019.02.26 22:14
오늘도 미세먼지로 시야가 뿌옇네요.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된 북미회담과 제일 야댱의 전당대회
날씨와는 달리 전망이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서울의 공기는 언제나 깨끗해질까요?
우리나라 미래처럼 암담하고 슬프군요.
자유여신님 이렇게 좋은 인연에 만남되어서 너무 반갑고 기쁘담니다 ..ㅎㅎ
제주도엔 벌써 아름다운 봄향기가 가득 하군요
여신님 강화도 보다 제주도가 더 좋지 않으신가요 ??^^*
정말 강화도로 전원생활 하시러오신다면 대 환영입니다
요즘 우리동네는 전원 주택이 엄청 많이 늘어나서 본 원주민들보다
이곳에 들어오시어서 새로이이사온 분들이 더 많담니다
언제 강화도에 오시면 맨드리네 마을에 미리 좋은 터 찜하여 놓으세요 ..감사함니다 ~여신님 ~.~
네...제주는 체감온도는 떨어져도 기온자체가 높아서 겨울에도 길가에 야생화가 피어있는곳도 있답니다.
제주는 다 좋은데 서울을 오가는게 너무 번거로운면이 있어서요...
가족간에 오고 갈일이 많은데...미리 계획하지않으면 그게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제가 산을 좋아하는데 거긴 한라산 하나밖에 없는것도 저에게는 불리하죠~ㅎ

몇년전부터 강화도로 이사를 가고싶었는데 아직은 때가 안되서요.
맨드리님은 강화 어느지역에 사시는지요?
반갑습니다 여신님 ^^*제주도는 정말 자주가시기는 힘들지요 ?
강화도는 이제또 강화도와 서울간을 고속화가 이루어 질겁니다
강화도는 그리 높은산은 없지만 어디을 가나 산을 만날수가 잇어서 운동 삼아서
다니기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조금이라도 젊어서 오세요 늙어지면 못노나니 노랜말도 있잔어요 ??^^*
여기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 해안도로 중간에.위치한 광성보가 네러다 보이는 시골 마을 입니다
제주도 따님댁에 자주 가시네요     ^^
부러워요 . 전 작정해야 갈수있는 곳인데 .
저 4월18일 제주가서 일주일쯤 있는데 .
그때 혹시 제주 계실까요?
  • 자유의 여신~!!
  • 2019.03.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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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반정도 내려가있는데 지난 여름부터는 일이 있어서 더 자주 내려갔었죠.
놀러가는거면 당연히 작정하고 가야되지만 저는 일때문에 가는것이라 시도때도없이 왔다 갔다 한답니다.
한참 바쁜일이 있을때는 형제들이나 지인들이 내려왔다고 연락을 해도 못 만나는일이 부지기수죠~
그때 상황봐서 제주에서 만날수있으면 숲길 산책이라도 같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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