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맛집 (11)

한라산 둘레길을 걷다. (천아숲길) | 제주도 山
자유의 여신~!! 2019.03.19 18:38
자유의 여신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화사하고 화목한 하루 잘 보내셨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한라산 둘레길을 걷다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꾹~합니다
행복한 밤 평안한 밤 되세요
사랑님도 즐거운 날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부터 내리던비가 지금은 소강상태로 돌아섯습니다.
오늘은 춘분이군요.
꽃피는 계절에 행복한날 되세요~~!!
**하루를 즐겁게 사는 방법**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견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어린 아이를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을 변화를 꾀하자.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
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ㅣ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방문,댓글 감사합니다.
비오는 목요일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멀리서 그랬으니 더 맘이 많이 아푸셨겠습니다.차까지 속썩이고...
아마 아프고 나면 원준이가 더 많이 자랐으리라 생각이 되어짐니다.

무리안하시고...걸으신...제주둘레길의 원시적인 천아숲길 모습 잘보고 갑니다.
집사람도,저도..퇴직을 하고나면...제주둘레길 완주도 해야겠단 생각입니다.ㅎ~
그때는 마음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원준이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자동차도 어제 수리해서 정상이 됫습니다.

이다음에 퇴직하시고 시간이 넉넉해지시면 그동안 시간안되서 못하신거 미루지마시고 원없이 한없이 하세요~~!
저도 현직에 있을때는 일손놓고 쉬게되면 하늘에 별이라도 따러갈줄 알았습니다...ㅎ

일손놓고 몸 만들어서 3 년전에 히말라야 3 패스 넘는일정을 다녀왔는데
그때만해도 젊었었나 봅니다.
욕심을 부리고 무리하면 꼭 후유증이....
지금은 장기트레킹계획 세우는게 두렵고 겁이나서 실행을 못하고 있네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고 있습니다.
이비가 그치고 나면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겠죠?
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바라겠습니다.
이젠 서울로 올라오셨어요?
잠시라도 집을 떠나 아픈 손주땜에
엄마도 할머니도 맘 조리셨을 것 같네요.
좋아졌으니 다행입니다.
제주둘레길 걸으시면서
빗방울 똑똑 떨어지는 모습을 바라보심은
아직도 소녀적 감성이 남아있음이지요.
온종일 흐린 날이었는데
일기예보에 토욜 저녁 눈소식이있네요.
북한산에요...
네...그제 올라와서 어제는 자동차 고치러 다녀왔습니다.
어린것이 애들끼리 자면서 밤새 아팟을 생각을하니까 눈에 뵈는게 없더라구요.

예쁜것을 보면 가슴이 설레이는걸 보면
나이를 먹어도 감성은 죽지않는가봐요~ㅎ

토요일엔 볼일이있어서 산엘 못갈듯한데 다행이도 저녁에 눈소식이라니
일요일에 잠깐이라도 북한산에 다녀올수있었음 좋겠습니다.
걸어보지 못한 한라산 둘레길
님과 함께 걸어보고 공감하고 돌아감니다
춘분을 지나면서 기온이 뚝 떨어졋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발걸음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에구 ...손자가 멀리 것도 훈련가서 아프가는 소식에
얼마나 애가 타셨어요! 엄마도 멀리서 가보지도 못하고
가슴이 타드러갔겠어요! 다행이 돌아와 괜찮다니 다행입니다.
그 와중에도 여신님 차까지 말성을 부려서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셨네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을 받으면 흔한말로 애간장이 녹는다고 하죠~
할머니가 아무리 속상한들 가보지도 못하는 애들 엄마,아빠만큼 안타깝기야 했겠습니까?

중학생이 되어 적응하느라고 힘든데 서울에서 받는다던 훈련이 갑자기 강원도로 바뀌면서
애들한테 무리가 됫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밥도 잘먹고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제가 고생을 하려니 그랫나 봅니다.
수리해서 멀쩡해졋어요~ㅎ

오늘은 날씨가 꾸무리하군요.
지금쯤이면 어느산길을 걷고계실 호은님...
즐거운 산행하세요~
소중하고 고은 금요일 즐거운 시간
멋과 맛으로 아름다운 오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금요일 저녁을 즐겁게 보내셧나요?
저는 어제 마니산에 가서 진달래를 알현하고 왔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산행에서 에너지를 얻는 산꾼아줌니..파이팅!
제주에서나 볼 수 있는 숲의 모습을보니 나도 걷고싶다눈...
한 한달 제주에 머물면서 두루 다녀보고싶다 ㅜ
산 좋아하는사람들이 공통점 아닌가?
나중에~하고 미루면 진짜 나중엔 암것도 못하게 된다는..
지금 할수있는거 부지런히 하면서 사는게 최고인듯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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