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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맛집 (114)

멋진 찻집, 강진 성전 월출산 ‘다향산방’ | 강진 맛집
맛돌이 2018.01.18 05:30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운치있는곳에서 마시는 전통차는
더욱 풍미가 있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차 향이 그윽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얼마전 경포대 갔을때 알았으면 한번 들려 볼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ㅎㅎㅎ
경포대 인근에 볼거리가 많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아서
차맛이 더욱 향기롭겠어요.. ^^
ㅎㅎ
그럼요.

차맛을 음미하기에 진짜 좋은 곳이지요.
오늘같이 날씨 꾸리꾸리한 날 차 한잔 하고 싶네요 ~
따끈한 차 한잔으로
몸 추슬르세요.
전에 이한영 생가에 들렸을 때,
다향산방의 차향이 너무나 좋았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ㅎㅎ
좋은 추억이 있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조용한 찻집 " 다향산방 " 소식 감사히 보고 갑니다^^
맛돌이님~ 오늘도 웃음이 머무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멋진 오후 되세요.
- 하나의 씨앗이 되게 하라-

당신의 마음에 어떤 믿음이 움터나면
그것을 가슴속 깊은 곳에 은밀히 간직해 두고

하나의 씨앗이 되게 하라.

그 씨앗이 당신의 가슴속 토양에서 싹트게 하여
마침내 커다란 나무로 자라도록 기도하라.
묵묵히 기도하라.

사람은 누구나 신령스런 영혼을 지니고 있다.

우리가 거칠고 험난한 세상에서 살지라도
맑고 환한 그 영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안다면
그릇된 길에 헛눈을 팔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소중하고 귀한 것일지라도
입벌려 쏟아버리고 나면 빈 들녘처럼 허해질 뿐이다.

어떤 생각을 가슴속 깊은 곳에 은밀히 간직해 두면
그것이 씨앗이 되어 싹이 트고 잎이 펼쳐지다가
마침내는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씨앗은 쭉정이로 그칠 뿐
하나의 씨앗이 열매를 이를 때
그 씨앗은 세월을 뛰어넘어 새로운 씨앗으로 거듭난다.

-법정스님의『버리고 떠나기』중에서-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베출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아직도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네,
즐겁고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저는 어쩔수 없는 민맛인가 봅니다
달달한 대추차가 좋습니다
ㅎㅎ
달달한 대추차
좋아요.
겨울철 포근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하신 수요일오후   보내십시요~^^*
창가에 늘어선 찻잔이 이쁘네요
하십니까요
정성껏 포스팅하신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12번째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다향산방에서 저더 차한잔을 하고있는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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