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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있는 마을 (40)

아름다운 풍경에 반한 섬 | 섬에 있는 마을
맛돌이 2018.09.03 05:30
당목항 생일도 트레킹 할때 출발지..
그때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아름다운 항구지요.
당목항

늘 건강하세요.
조용하고 편안해 보이는 섬 같아요
새로운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네, 방문 고마워요.
주변 풍경이 아름다워서 힐링이
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럼요.
힐링 여행지로 좋답니다.
저도 지난 봄에 다녀왔지만 이곳 바다풍경이 빼어나게 아름답더라구요.
감상 잘 하였습니다. 9월첫주 좋은 날들 되세요.^^
그랬군요.
늘 건필하세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은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지요
조석으로는 가을 기운이 역력합니다 멋진한주 되세요
네, 고마워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드라이브 하기에 멋진 곳이랍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네, 멋진 곳이랍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청주에서 여기까지 갈려고 하면 엄청 멀어서 가기 힘든데 사진으로 위로받습니다 ㅎ
즐거운 나날 되세요.
약산도의 풍경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맛돌이님!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네,
아름다운 섬이랍니다.
**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자         **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랑일랑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 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
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
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친구여....!!


- 법정스님이 설하는 중년의 삶 글 중에서 -


-불변의흙-         옮김
좋은 글 고마워요.
이제 육지에서 가까운 섬들은 대부분 연육교로 연결이 되어 가기는 편해졌네요.
다만 섬다운 느낌이 덜 나서 서운 하기는 한데 자연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가 잘 됐으면 좋겠군요 ^^*
정말 좋습니다.
이런 섬에 들어간다는 설렘이 있어,
남쪽 바다는 늘 그리움입니다..^^
아름다운 바다가 견우를 부르는데요.^^
건강하세요~!
평안하신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공감꾹~^^*
요즘은 다리가 많이 생겨 섬을 자유롭게 갈수 있는곳이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
고금도 동쪽에 약산도 잘보고 갑니다

해산물 보기만 해도 침너머 가는데요
아름다운 풍경에 뿍 빠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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