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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있는 마을 (40)

명사십리 겨울바다, 모래 우는 소리 들어 보실래요 | 섬에 있는 마을
맛돌이 2019.01.09 05:30
조금은 쓸쓸해 보이는 겨울바다지만
나름의 운치는 있어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겨울바다
아름답습니다.
엊그제 다녀온 보길도 같은데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가고 싶은 곳들은 매번 늘어 나고 여건은 나빠져 가고 ㅎㅎㅎ
가고픈 곳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요.
비록 그리움으로 끝날지라도
ㅎㅎ
하십니까요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합니다만 동장군의 기세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겨울바다를 즐깁니다.
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완도 겨울바다도 보고 싱싱한
해산물도 먹으니 이보다 행복할수가
없겠는데요.
좋은하루 되세요.
겨울 여행지로
전남 완도 좋아요.
날씨가 많이 춥내요
따뜻하고 고운 수요일 열어가세요
네, 고마워요.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갑자기 다시 찾아온 추위에 몸이 움츠려드는 하루를 맞이했네요.
1월의 두번째 수요일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네, 고마워요.
활기찬 오후 되세요.
못가본 곳이라 완도 꼭 가보고 싶네요
완도
여행지로 멋진 곳이지요.
완도 타워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아내가 완도와 진도는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정말 느낌이 좋은 남도입니다...^^
먹거리 볼거리가 많은 섬이지요.
좋아요.
친구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기대와 설래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념하시고 파이팅하는
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공감하고 갑니다....:+♡+:´``°³о
감사합니다.
멍게향에 필이 팍 꽂히게 되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완도 해산물
정말 맛있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오랜만에 보는 완도군요^^
완도 전복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겨울 바다내음이 나는듯 합니다~
감사히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겨울바다는 조금은 쓸쓸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겨울바다의 매력과 낭만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좋은 생각들로
오늘은 최고로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비랍니다.
완도의 겨울 모습이 좋고요..
여기보다 따듯해 보여서 더 좋네요..
안녕하세요. ~♥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빌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오 ~ 모래 우는 소리 듣고 싶어요..
그리고 싱싱한 해산물도 먹고 싶고요.
아름다운 섬 완도로 여행하고싶네요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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