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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4)

여수 향일암 가는 길에서 만난 봄 | 절집 구경하기
맛돌이 2019.03.29 05:30
봄기운이 가득한 풍경들입니다
오늘도 상큼한 하루되세요.. ^^
화창한 봄날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맛돌이님   안녕하세요..
제가 2주간 네팔 안나 ABC와 푼힐전망대를 다녀온다고
불방을 비우고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불방을 방문 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인사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나푸르나는 19년만의 많은 눈으로 눈사태 등으로 다소 힘들었지만
생애 최고중의 하나인 멋진 설경으로 충분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불금인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향일암 가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서 꽤나 시간이 지났군요.
향일암에서 바라 보이는 조망이 너무 멋지더군요 ^^*
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지난번에 여수 갔을때 여기를 안가보고 왔네요 다음에는 꼭한번 가야겠어요
향일암

멋진 여행지랍니다.
멋진 항일암 너무나 좋고요
여수를 몇 번 가도 아내의 다리 때문에 늘 패스하는 곳이랍니다.
언젠가 아내의 다리가 좋아지면 제일 먼저 여기를 가볼겁니다...^^
바다 풍경도 아름답고 진달래도 아름답습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향일암 가는 길...
멀리 보이는 바다에서도
봄 내음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어린시절 보냇던 시골의 추억이 생각 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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