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 표창원 입니다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2012대선 국정원게이트(의혹)사건 (68)

자유인 표창원의 소리 7 - 새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꺠끗이 패배를 인정한 문재인 후보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view 발행 | 2012대선 국정원게이트(의혹)사건
표박 2012.12.20 08:23
  • 용기백배
  • 2012.12.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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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박근혜 성향보면 어머니 같은 대통령 되기는 글렀음. 그간 언행을 봐도 그렇고 "어머니"보다는 "공주병 환자" 와 재벌일당과 새누리 수뇌부의 "꼭뚜각시"에 가까움.
한 인간이 얼마나 성숙해야 어릴때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한 사회가 얼마나 성숙해야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참 궁금해 지네요..
  • 포테이토00
  • 2012.12.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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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박그네는 표창원교수님 같은 사람을 중용하기 바란다. 그런 모습을 보여야 48% 국민들은     새눌당과 박그네 당신들이 부르짓던 대통합 구호가 거짓이 아닌 진심 이었음을 믿을 것이다. 표창원교수님같은 분이 경찰총장이 되셔야 하는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세력은 눈물을 흘렸지만 합리적보수주의자 표창원교수님의 따뜻한 포옹과 격려로 우리들의 눈물을 닦아 주셨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만에하나 교수님께서 후에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나오신다 해도 교수님을 미워하지도, 배신자라 욕하지도 않겠습니다. 영원한 교수님의 표빠!가 될것이며 교수님을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수많은 댓글을보면서 너무 걱정스런맘에 글을올립니다.
국정원 여직원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토론하는 표교수의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신이 있는건 알겠고 좋습니다만. 상대의 이야기는 무시하고 말같지않은 소리를 한다는식의 토론. 또 강한 어투로 상대를 제압하려는 토론행태는 제가 보기엔 상당히 우려스러웠습니다.
저런식으로 어떤 용의자를 취조하셨구나...하는...
잘못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창원이는 용의자를 취조 하지 않습니다. 창원이는 범죄 심리학 전공이어서 범죄 심리만 추리추측 할 뿐이죠. 창원이의 전공이 추측과 상상에 의존하여 결론에 다다르는 활동을 하기에 계속 근거 없이도 확신을 갖게 되는 겁니다. 다만 이 친구의 선동질의 영향을 받아 경찰대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이런식으로 토론하고 취조하면 잘 하는거야 라고 생각한 학생들은 많아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요. 이제라도 경찰대를 떠났으니 말이에요.
창원친구../제가 깊이 알지는 못합니다만 경찰대학 범죄심리학교수가 흉악범죄자 혹은 용의자(판결전 무죄추정론에 의함)와 만나서 대화를 해봄으로서 그 범죄자의 심리를 알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걸 바탕으로 어떤 범죄의 유형이나 범죄자의 내면을 추정할수가 있지않을까요. 님의 말대로 일선 경찰이나 형사들처럼의 그런 취조를 하지않는단것을 저도 알고 있지요. 다만 제가 취조라한것은 앞에서 언급한 흉악범죄자나 흉악용의자와의 심리를 알고자 하는 자리에서.         TV토론과같이 강압적이고 상대를 무시하는듯한 행태를 보이시는지 그점이 우려스럽고 저런식의 교육을 하셨나. 하는 ....
  • 악알여물어라
  • 2012.12.2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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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살아요 ^^~
  • 공중부양
  • 2012.12.2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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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힘내세요
눈물납니다
정말 머찐분이네요~
멘붕 상태 였는데 교수님 때문에 힘이 납니다~
팩트를 말하는 것이면 몰라도, 음모론 같은 억측을 끊임없이 늘어놓는다면, 나라가 안정이 되겠습니까? 범죄자들의 특성,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잘 아실 분이 왜 이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표창원님 좀 솔직해 집시다. 정치에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으시고 욕심도 많으신거 같은데.. 인터뷰마다 아니라고 ㅋㅋㅋ 우파? 강신이 무슨 우파입니까..남자로써 참 챙피하게 사시네 이양반.. 정치적 이념은 다를수 있지만 그것을 표현하고 이용하는 당신의 모습은 정말 역겨움 그 자체 입니다
허그 앵벌이 두목 창원아. 너랑 허그질 하는 거지들이 1000 명 된다고 하면 너의 앵벌이 짓과 선동짓을 증오하는 1000*1000 명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너 머지않아 크게 후회하게 될 거야. 장님이 코끼리 만지면서 모든걸 섣부르게 판단하듯이, 어딜 가나 촌구석의 순수한 평민들을 선동해서 사이비 종교 교주 노릇을 하듯이, 또라이 1000명의 지지를 받아 연명하는 나꼼수 같이, 너 또한 열성 앵벌이 허그 걸레들의 지지를 받아 깝죽되다가는 크게 후회할 거야. 세상은 너의 선동질에 넘어가는 어리석은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고 훌륭하고 현명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잊지 마. 요즘 앞뒤 안가리고 블로그에 글 쓰는걸 취미 삼는 거 같아서 짧게 글 남겨. 그럼 창원아 허그 앵벌이 해서 8만원 만들어서 스토커 놀이해.
  • 조클루니
  • 2012.12.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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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표교수님 욕하시는 분들 보세요....
교수님의 개인적 표현이 뭐가 그리 잘못인가요?? 보수같지 않는 보수에게 뭐라고 한게 잘못인가요??
우리나라 보수라고 하는 정치인들 중에....
그 누구하나 민족주의적 성향을 가진 보수 있나요?? 있으면 어느 그 보수주의자가 국가와 민족에 대해 그렇게 걱정을 많이 하고 생각을 합니까??
반공 운운하며 국민의 보편적 복지도 못누리게 하는게 보수인가요??(반공 보다도 더 중요한게 평화아닌가요, 지금이 무슨 60~70년 대도 아니고)
일제시대때 쪽바리들 앞잡이 노릇하던 것들이 해방되고 나니 죽을까봐 방공한다고 내세우고 그게 보수인가요.
(백선엽, 박정희등등 많이들 있죠 만주토벌대로 활동하다 해방후 군인이나 경찰로 활동했었죠)
민주주의의 선진국인 프랑스의 보수파들보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많은 것을 했지요.
2차 대전이후 독일에 헌신했던 반역자들 다 잡아 처형하고 처리했죠!!!
국민 누구나 평등희 누릴수 있게...교육, 의료, 보육, 복지등등 많은 것들을 국민 누구나 동등히 누릴 수 있게 했습니다.(물론 세금은 더 내야겠지요)
그게 보수입니다. 가진자들 편에서 행동하고 가진자들 편의만 봐주고 가진자들의 것들을 보호해주는게 보수가아닙니다.
개인적 표현이나 개인적인 소신은
어떤 다수나 혹은 상대로 하여금. 논리적인 설명과 명분
설득력이 있어야하는데 논리면에서 뒤졌고 설득력면에서 조금 부족했지않나 생각합니다.
TV토론에서 보면 개인적인 소신이라고 보기엔 너무 흥분되어 있었고 격앙된 목소리를 내신것 아닌가 합니다. 표교수는 머리속에 새누리당을 범죄집단이라는 단정을하고 나오신것같았습니다. 그런 태도는 경찰대교수였다는것이 의심스러울 정도였으니까요.
  • 조클루니
  • 2012.12.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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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고슴도치님의 의견을 반박할까 합니다.
혹시 1,2차 토론은 보시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님이 말한 "어떤 다수나 혹은 상대로 하여금, 논리적인 설명과 명분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데 논리면에서 뒤졌고..."
☞ 토론을 보셨으면 님이 말한 내용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말인지 알겁니다.
       교수님은 새누리당과 현정부 그리고 경찰조직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변질이 되었는지 개탄을 하면서 토론에 입하셨구요.(명분 나오네요)
       논리적 설명이라 하셨는데요...그 날 교수님이 그 자리에 왜 나갔습니까?? 그 이유는 아세요??
       바로 마지막 토론이 끝나고 그날 밤 11시에 경찰에서 국정원 여직원 조사에 대한 설명을 한답시고 발표를 한 것입니다.
       발표 내용은 다들 잘 알고 있겠지만 "여직원의 컴퓨터 하드에선 증거가 없다" 또 "40여개의 ID가 발견........." 이런 내용인데요
       고슴도치님이 위에 남기신 덧글 님 컴퓨터에 저장되시나요?? 다음 서버에 저장이 되지요....(그건 알고 있으세요)
       그리고 40여개의 ID가 발견이 되었으면 조사해야지요....왜 조사는 안하고 아무런 내용도 없는 결과를 발표 하나요.
       의심이 있으면 풀어야지요....그걸 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사해야지요...왜 조사도 안하고 없다고만 하는지...그게 이해가 되시나요??
       이미 다 설명을 드렸고 왜 교수님이 참담한 심정으로 나왔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명분도 나왔네요.
둘째, "TV토론에서 보면 개인적인 소신이라고 보기엔 너무 흥분되어 있었고 격앙된 목소리를 내신것 아닌가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 토론 보셨어요??
       교수님 흥분한거 맞구요 격양된 목소리로 말한것도 맞는데요....교수님이 왜 그랬나요??
       새누리당 대표해서 나오신분....왜 사회자나 교수님이 질문하면 엉뚱한 대답하고 답변안하죠?? 왜 몇번이나 질문해야 답하나요??
       그러니 답답하고 격양된 목소리 나오죠
       님 같으면 다른 사람한테 질문했는데 그 사람이 엉뚱한 대답하고 다른 말하면 심정이 어떨까요??
       흥분하고 격양된 목소리로만 말할까요?? 바로 그 사람한테 달려 드렀을겁니다.
세번째, 새누리당 범죄집단인양 말하고 그 분이 경찰대교수였다는게 의심스럽다고 하셨는데요.
☞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 불법선거운동 한거 맞요??
       선관위에 걸려서 검찰이 고발된거 맞죠??
       뉴스를 통해서 나온 사실이라 아니라고 한다면 그 보도를 한 방송사들이 꼴통들이겠죠.
       그리고 교수님이 말한 내용인데요...새누리당이 국정원 여직원 대변인 인가요??
       국정원 및 현 정부는 아무런 반응을 안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목이 핏대를 세워가며 대변을 해주나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죠.
       새누리 당이 그렇게 인권에 관심이 많은 당인줄 미쳐 몰랐구요
       앞으로 국민들 억울한 일이 생기면 이번 국정원 여직원 대변해 주듯 동일하게 대변해 주시고 보호해 주셨음 하네요.(정말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님의 반박 내용이 었구요...
틀린 부분이 있으시면 님이 좋아 하시는 상대로 하여금 논리적인 설명과 명분으로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말해두지만 저는 후보를 선택함에 있어 누가 더 진실성이 있느냐로 선택합니다.
저는 박근혜 후보의 진실성을 높게 봤고 그래서 박근혜후보를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투표는 하지 않았구요.
거부권 행사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지지난 대선때는 노무현후보 지지자였습니다.
이 말을 하려는건 아니구요.

지금 국정원 여직원 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민주당측에선 목적을 위해서 수단이 잘못된것에 대한 사과가 우선 되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대선 전 사과가 우선 되었더라면.. 글쎄요..아마도 큰 영향은 없었겠지만 조금은 표차가 줄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지난 대선때 제가 지지한 노 무현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때 대선전 한나라당 이 회창 후보의 아들 병역비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 의혹제기로 인해선진 몰라도 이 회창후보는 대쪽이라는 별칭에 큰 타격을 받고 낙선하게 됩니다.
이어 그 참여정부 들어서 병역비리에 대한 수사결과가 나옵니다.
"병역비리는 없었다"로 발표됩니다.

.....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개인적인 무리한 추측인지는 몰라도 민주당측은 그 당시를 회상하지는 않았을까 합니다.

사건을 조사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조사중인것으로 알고 있구요.
의혹제기와 동시에 진위여부가 드러난다고는, 아마도 민주당측에도 대선전에 진위여부가 발표나기가 어렵단걸 잘 알겁니다.
새누리당, 민주당, 그 외 많은 정치인들이 쓰는 수법, 일단 의혹제기하고 아님 말고 식의 무차별적 폭로라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지 않은가요. 의혹만 제기하고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분명 경찰측에선 중간발표라고 했습니다.
새누리당, 민주당 모두 빨리 발표하라고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표창원교수 말로는 지금껏 밤 11시 발표는 없었다고 하는데. 만약 그 발표를 다음날 했었다면 민주당측에서 아무 의혹을 제기하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표창원 교수도 이런말을 했을지 모릅니다. "중간 결과는 어제11시에 나왔는데 하루가 지나서 발표하는건 무엇때문인가? 왜 이 중요한 발표를 하루를 늦추어서 발표하는가? 지금껏 그런 예가 없었더라도 발표를 했어야 한다.   고....   이러지 않았을까요?

새누리당이 국정여직원 대변인이냐고 하셨는데..
국정여직원을 대변한것이 아니라 민주당의 의혹제기의 목적, 목표가 새누리당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변이 아니라 그에 대한 반박인것이지요.
님을 목표로 어떤이가 다수에게 낭설을 퍼뜨린다면 가만히 두고보실는지, 아님 반박을 하실는지요.

표창원 교수는 토론도중 어떤 후보자를 지지할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셨는데, 그 토론을 보고서 그 누가 그말의 신뢰성을 믿을수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민주당 뱃지만 달지 않았지. 그 어느 민주당의 기성정치인보다도 훌륭한 대변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그 역할로 인해 새누리당의 박근혜후보 지지자들의 투표참여를 부추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투표엔 관심없던 저까지도 가서 박근혜후보에게 한표를 행사해야겠다는 생각을   이 정희 후보 토론을 보면서 느꼈고, 표 창원 교수의 토론을 보면서 재차 느꼈으니까요.  

그리고 이건 진짜 진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마도 이 사건은 새누리당, 민주당 모두가 큰 피해가 나지 않는선에서 조용히 마무리될 공산이 큽니다.
벌써 국민들의 관심밖으로 밀려난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이것이 정치라고 봅니다. 승패는 갈렸고 이젠 싸우기보단 손을 잡아야 됩니다.

표창원 교수님
48%의 패자들의 축제라 하시는데..
모두가 화합할수 있도록 선동적인 언행을 삼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클루니
  • 2012.12.24 13:54
  • 신고
님이 올려주신 글은 잘 봤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요...
계속 논쟁을 해봐야 서로 좋은건 없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서 몇가지만 간단히 요약해서 글을 올려볼까 하는데요...
표교수님도 말했듯이 경찰과 검찰이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신다면 왜 이런 논쟁이 생겼는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번 논쟁의 핵심은 발표 시간도 문제가 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발표 내용입니다.
(수사를 해도 없는걸 수사해 놓고 발견된 것이 없다라고 발표하는건 눈가리고 아옹~ 식 수사지요...국민을 바보로 알고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무리 하드디스크 검색해 봐야...인터넷에 올랜 댓글이나 팔로우등 이런것들이 남아 있나요??
당연히 없지요 그럼 어딜 수사해야 할까요?? 각종 포털사이트 수사해서 한치의 의혹도 없이 해야지요.
그리고 이회창후보님에 대해 올리신 글도 뭔가 잘 모르시고 올리신거 같더라구요 ^^;;
그 당시 그 의혹은요 그전 대선때도 있었구요 그런 의혹이 생긴건 그분의 아들이 2명 다...
특별한 질병이 있다거나 장애가 있어서 면제를 받은것이 아닙니다.(그걸로 인해 그분이 낙선했다는 말은 첨듣네요 ^^)
저체중으로 인해 2명의 아들이 면제를 받았는데요....지금 그 2명의 아들이 저체중인가요?? 지금도 그 질병으로 고생을 하나요??
정말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저체중이라면 면제 받아야지요...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의심이 되겠죠 ^^;;
(우리나라의 고위 권력자들과 그들의 자녀들 보면 일반인들에 비해 군면제자가 많다는거 알고 있으시죠....유럽의 왕실을 한번 보세요 어떤가)
그리고 민주당이 사과를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새누리당이 정말 그렇게 억울하다면 경찰이나 검찰을 통해 한치의 의혹도 없이 즉각적인 수사로 모든 국민의 납득할 만큼 수사해를 해서
그 국정원 여직원이 잘못이 없다면 새누리당 뿐만 아니라 그 여직원분을 그렇게 만든 모든 분들 법에 준하는 형벌을 내리면 됩니다.
현 대통령의 집권당이고 다음 대통령의 집권당인 새누리당이 뭐가 그렇게 억울한지 모르겠네요.
경찰과 검찰은 이럴때 있으라고 있는 것이구요 새누리당이 잘못한것이 있다면 그에 준하는 모든 것을 내려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서로 억울하다거나 대변인 소리를 듣는다 거나 할일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노무현대통령님에 대해 글을 올리서서 그분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봤네요.
더 지지해 드리고 많이 도움을 못드려 죄송하게 생각하고....
그분이 바라던 "상식이 통하는 세상"
이젠 영영 멀리 가는듯해 많이 속상합니다.
혹 시간이 되신다면 몇일전 조국교수님이 하신 찬조연설 한번 들어 보시구요...
방송인 김제동님이 올해 2월 쯤인가요...MBC파업지지 토크콘서트 한거 함 보세요...^^;;;
(왜 지금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정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길 바랐는지 조금이라도 아실것 같습니다.)
짧게 쓴다고 썻는데 또 길어 졌네요
고슴도치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2013년 부턴 정말 대한민국이 상식이 통하고, 깨끗하고, 강국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표씨 완전 비야냥거리네
자칭 보수이면서 좌빨을 지지하는 표가 ㅋㅋ
문죄인님의 지지자들에게 위로를 표합니다
문이 당선되지않게 열심히 노력하고 그분이 당선되지않게 절실히 바라던 국민중 하나가..
대한민국에는 보수가 없습니다. 권력을 탐하는 특권층만 있을뿐.. 전 그 51%중 지지 이유를 못밝히는 사람들과는 이제 선을 그었습니다. 지지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사람들은 묻지마 투표를 한것이고, 그사람들이 역사를 역행하게 만들고 있으니깐요. 물론 서울 30대라 출신지역 떠나서 제 주변에는 그런사람도 한명뿐이지만 말이죠. 본인들이 투표에 이겨서 맞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맞고 틀리고의 판단은 5년 후에 해야할 얘기 같습니다.
  • 재연애비
  • 2012.12.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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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눔 말대로라면51%가 특권층?
누가 그러던?
말이 되야지 미친눔아!!!

이제는 모두가 하나되어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합시다.
  • 새벽얼굴
  • 2012.12.25 18:26
  • 답글 | 신고
건강한 감성 + 건강한 이성 = 미래창조인
역시 교수님!!!!!!!!!!!!!^^*
표창원씨!표현의 자유를 원하시나요?그래서 경찰대교수직을 던지셨다고요?참 당신은 비겁한 사람입니다.적어도 평범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표현의 자유가 없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단, 대통령은 대통령 다운,국회의원은 국회의원 다운,선생님은 선생님 다운,경찰대 교수는 경찰대 교수다운 표현의 자유를 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저마다 자신의 직에 걸맞는 성숙한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것이 성숙한 민주주의 자입니다. 당신은 노무현과 같이 파퓰리즘에 편승해서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자일뿐, 성숙한 민주주의자는 아닌것이 분명해 보이는군요.
표창원씨! 당신은 진정한 보수?!건강한보편적 가치관을 가진 대다수의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야 말로 진정한 보수가 아닐까요?그러한 대다수의 건전하고 보편적 가치관의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부정하고 매도하지 마십시오.자신의 양심을 팔아서 파퓰리즘에 편승해서 앞으로는 경찰대 교수직 보다 더 많은 개인의 부와 명예를 누리시겠군요.애초에 당신의 계획대로 잘 되어 가는 것 같군요.더 늦기전에 이제라도 부디 양심을 회복해서 대한민국을 좀먹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안철수,조국,이정희,진중권,친노세력들, 종북세력들은 대한민국의 비극적인 역사들(5.16, 유신독재...)을 말할 자격들도 없는 세력들이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국민들을 정치적으로 기만하고 우롱하지 마시오. 정작 그 시대를 가장 아프게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목숨을 걸며 항거한 피해 당사자들(김지하 시인을 비롯한 양심적 민주세력들)은 개인의 희생과 아픔 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장래를 위해 용서와 화해의 결단을 내렸다는 것을 명심하시오. 이마저도 악랄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왜곡하고 폄하하는 당신들은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표창원씨! 더욱 분발해서 좀더 유명세를 탄다면 내 기꺼이 당신의 이름도 위 반열에 올리리다.
표창원씨! 자금까지는 당신의 계획대로 되가는 것 같소이다. 향후 대민주통합당 or 안철수 신당?! 공천은 따논 당상!!! 경찰대 교수직을 던질때 얼마나 치밀하게 주판 알을 튕겼겠소!^^ 경찰대 교수 보다는 국회의원 뺏지가 더 폼나쟎아?!
개인의 권력욕을 위해 양심과 국민을 팔아먹는 행태가 소위 가짜 진보 세력들의 전형적인 행태니까.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좀비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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