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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483)

펠리컨 바위에서 배경음악 첨부 | 내마음의 풍경
주막 2019.03.03 22:21
파도는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무섭기도 하면서
내몸이 빨려 들어가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어지럽게까지 해요

그래서 전 배멀미를 심하게 해요
고로 배를 못타죠..

그런데 이런 사진은 정말 좋아한답니다.
아이러니하죠..ㅎㅎ
멀미 잡는게 쉽지 않은데요

배 못타면 비행기 타면 되고
더 오래 사시면 되고
멀미 친할 일 없으시면 됩니다.
앉아서 편안히 감상만 하면 되죠

^^
고요하고 평화롭네요
야생을 길들이는
채찍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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