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막
직접 촬영하고

어느 날의 생각
어떤 넋두리를
쌓아두다

내마음의 풍경 (483)

주막 2019.03.14 00:55
함정에 빠져 버렸군요....
석양에 바라보면
참 많은 이야기들이
소리없이, 아우성 아우성 입니다
시간의 덧

가끔 덧없다 느껴질때
찾아드는 공허가 힘들기도 합니다
멋진 시선이네요.
제가 쳐 놓은 덫에 빠지지는 않으셨습니다
정답입니다
시간의 덧이 정답입니다

시선이 참 섬세하십니다
q와 p의 멋진 어울림입니다^^
정말이네요
qp는 qp로 읽지 못했습니다
한참 지나서는
내가 찍어놓고도 그림잔줄
착각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내마음의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