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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483)

산수유 | 내마음의 풍경
주막 2019.03.24 23:02
봄에는 노랑색이 어울리는것 같아요
산수유도 개나리도 새싹들도..

봄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마음만 들떠 있고
손에 잡히는것은 없네요
저도 그렇습니다.
봄에도 가을을 탈 수 있나요
가까이에 매화 산수유들의
열심히 힘내라는 응원을 받고는 있지만
.....

생강나무 생강나무 노래를 한지가
몇년은 되나 보네요

점점더 게을러 집니다
봄에도 가을을 타는게 아니라
봄을 타시는거지요..ㅎㅎ

원래 봄을 타는 분이 계시구요
가을을 타시는분이 계시다고 하던데요..
저는 가을을 탑니다..ㅎㅎ
한편의 그림같아요
예 뿌려서 불고 하는 그런 효과를 차용했습니다
단미는 주막님표 꽃구경왔습니다
화사한 날씨만큼
우리네 심사도 맑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치요?ㅎ
그럼요 맑아야죠
맑으니 얼마나 좋아요!
꽃구경을 오셨는데
뭐 어째 보여드릴 꺼리가 없네요

개나리라도 보여드려야 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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