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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483)

갈대사이 | 내마음의 풍경
주막 2019.03.31 23:29
가을이 온듯한 넘 멋지네요
지난 겨울엔
눈이 잔뜩 오지 않아
겨울을 건너뛴 듯
스러지지 않은 가을이
결국 봄과 만납니다

멋적게...
봄 버들에 물이 올라
연초록으로 옷을 갈아 입고 있더군요
봄은 봄인가 본데
봄이라 느껴지지 않음은...

화사한 4월 되시기 바랍니다^^
봄날은
차근차근 가고 있습니다

뜨문뜨문 차갑지만
화창한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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