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영양식재료인 버섯~ 둘째아이가 유치원에서 버섯키우를 하면서 버섯요리 콘테스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게 키운 버섯으로 오밀조밀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만드는 즐거움~ 야채를 가리지 않고 잘먹는 세공주들이 처음 버섯을 만날때 콩알맘이 사용했던 버섯레시피..
이제 아침저녁으론 제법 선선하죵~^^ 그래서 인지 입맛이 슬~슬~ 이렇때 닥 좋은 아이가 바로.... 매콤한음식인것 같아요 더울때 이열치열기분으로 먹기도 했지만 너무 더워서 조금은 멀리했던.... 날도 선선하공~ 입맛이 슬금~슬금~시동을 걸려고 할때~ 부릉~하고 스타트시켜줄수있는 매콤..
아이들 두부 좋아하죵~ 콩알이네 두여인은 두부를 참 좋아한답니다... 진정으로 싫어하는 음식이 없는 두여인...ㅡ.ㅡ;;; 밥을 막 먹기시작한 아가때 부텀 지금까지~ 콩알양이랑 똘똘양이 서로 싸우는 반찬중 하나가 바로 두부조림이랍니다 두부도 참 아이들이 먹기좋게 변신 시키기 좋은 ..
요즘 시장에가면 가장 많이 눈에 보이는것중 하나가 바로~오이~^^ 파~~아란~빛에 쭉~빠진 몸매~ㅋ 콩알이네는 요 오이는 여름이면 항상 두어개정도는 항상 비축을 해둔답니당 냉국으로도 맹글어 묵고 밤에 출출해지믄 콩알아부지랑 콩알아지매랑 둘이서 오이랑 김치쫑~쫑~썰어넣고선 비..
덥다~덥다~했더만 이것이 진정한 더위인가 싶은 날씨... 오늘이 말복이네요~ 흠... 이번주도 지속적으로 덥다든디... 생각만해도 끔직 합니당~ 날은덥공~그에반해 콩알이네 두괴물은 에너지가 너무나도 넘쳐나시는...ㅡ.ㅡ;;; 그래서 콩알아지매 콩알양과 똘똘양보고 에너자이저라고 합니..
벌써 한주가 지나고 금요일 이네요~~^^ 더워지는 날씨... 입추는 지나브렀는디 날은 어찌 여름이 이제야 시작이 되는듯한 느낌이네요...ㅡ.ㅡ;;; 이렇게 더우니 하루죙일 담은 하바가지쏟아야 하공... 그러니 사랑하는 서방님도 사랑하는 아가들도 흠.... 입맛이 똑~떨어지공~ 체력도 바닥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