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46)

3) 서러움 중에서 |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남경 2010.08.31 19:39
님!
요몇일 격조했습니다!
님!께서도 마이 바쁘셨지요,

아직도 출장중이신것 같고요,
님!하시는일이 뜻대로 이뤄지시면 참좋겠습니다!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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