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46)

남경 2010.09.04 22:05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녀가신 고우신 걸음
감사합니다

휴일은 겁게 지내셨어요
시리도록 고왔던 휴일도
지나가네요

어두은 밤하늘에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가
온 대지를 적시고 있네요

이비 그치고 나면
나뭇가지에 새싹들이
움트겠지요

이젠 겨울에 흔적은
사라지고 없네요
바람이 조금 쌀쌀하긴 하지만
쌀쌀한 바람도 봄바람이어서인지
상큼하네요

남은 휴일밤
건맘으로
행밤 되세요
사랑합니다마니마니
천사의기쁨님

3월 중순 한주간 첫아침
하세요 천사님
밤새 자애로운 빗님이 대지를
어루만지더이다
월요 첫길 무탈하시고 행복하셔요"감사" -남경-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