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46)

어찌 사랑을 했다고 돌로 사람을 처 죽여? |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남경 2010.09.06 22:58
오랫만에 부담없이 간단히 읽고 지나갈 수 있는 글이 올라온 듯 합니다. 물론 그 내용은 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상당히 무서운 율법을 갖고 있는 이슬람은 가히 연구 대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엄청나게 엄격한 율법을 지켜가면서도 세계 종교인구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이 이슬람인구인데, 참 이해가 가지를 않는 수치입니다. 쓰신 글의 내용은 회장님의 의견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생을 살면서도 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
아이공 세상은 참으로 요지경입니다요! 그치요?
돌을던지는자들은 과연 하나님의 율법을 잘지킬것인가? 가궁금하군요,
지아들 지딸이 그런지경에있다면 어떤느낌이고, 어떻게했을까요?

그러고 보니 미개인이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
무슬림들이 잔인한자들이라고해도 틀린말은아닌것같군요?
그렇지않고야 산사람을 것도 사랑은 마음이끌리는데로 몸이따라가는것이고

숭고한사랑은 목숨도 아깝지않은것을 저들은 모른단말인가요?
지옥이따로없는 그들만의기득권층이 다처제를유지하기위한수단에 우매한일반인들이
놀아나는 꼴이아ㅣㄴ가싶은 생각이듭니다만 ,
미개한자들은 그들의 충견노릇을하는것같아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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