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46)

북악산은 말이 없다 |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남경 2017.01.01 00:0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라걱정 근심걱정 바로 세우시는 남경님 정신 높이 평가합니다^^
가끔씩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
산천운우님

수욜 밤 방갑게 님을 뵙습니다
무덥던 가는 8월과 석별의 악수하시고
오는 9월엔 많은 축복받으시고 나날이
더 좋은 날만 게속되시길 빌어드릴께요"감사" -남경-
남경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 건강에 유의하시며
힘찬 출발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파랑새님

어서오셔요 파랑새님
월요 아침 멀리 오셨습니다,
가을 비가 내리는 군요
감사드리며 하룻길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남경-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맛점은드셨읍니까

거운휴일낮입니다
겁게지내시고
계십니까

고운글올리셨네요
고운글에쉼하고
갑니다

날씨는 흐림이지만
봄향기 가득한 날 되시고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_^

오후시간에도
겁고행복가득
담는저녁길되세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