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46)

가는년 오는년~ |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남경 2019.01.01 00:00
어찌 가는 곳 마다 "우째살꼬" 소리뿐
국민들의 아우성이 여간 아닙니다
살 길이 막막하죠

근데 한국당 해체하라나
그럼 누가 제일 좋아할까요
복장터지는 소리하는 족속들이 한심한 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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