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전체보기 (423)

2019 (기해년)을 왜 황금돼지해라고하나? |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남경 2019.02.01 00:00
늘 고마운님~
오늘은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2월의 마지막 날 아침.
짧은 2월 마감 확실하게 잘 하시고 봄이오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운이 함께 하는 기분 좋은 3월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조심해 다녀오십시요 매니아님
가시는 일도 잘보셨으면합니다
3월이 님께 행운과 함께 오시길
기원드릴께요 "감사" -남경-
일년의 잴로 작은달
이월의   마지막입니다
아쉬움 없이 마무리 하시고
연두색 삼월에도 행복 하세요~
안델센님

가는 2월 아침 안델센님
3월에도 健勝하시며 사랑듬북
받으시길 기원드릴께요"감사" -남경-
황금날들이

금일만 있는게 아니라

돼지들처럼 줄줄이 달려오는 월에

지금 맞이한 월엔 또, 남경님게선 무얼 선물하실까

궁금타아
남경님
이월 마무리 잘하십시요, 기대됩니다 월이
慧明花님

황금돼지 시인님 어서오셔요,
2월 가는날 반갑습니다
3월에도 健勝하시고 봄처름 활짝피는
사랑 듬북 받으시길요"감사" -남경-
언제 안까지 날라가셨는지,,
━┯━┯━┯━┯━━┯━┯━┯━┯━┓
┠─┼─┼─♧─┼─┼─┼─┼─┼─┼─♧
┠─┼─ 매일매일 행복하게 ┼┼┼─┼─┨
┠♧┼겁게┼─┼─┼─┼─┼─┼─♧─┨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길....─┨
┼─┼─┼─┼─┼─┼─┼─┼─┼─┨
┗━┷━┷♧┷━┷━┷━┷━┷━♤━┷━
관 악 산 님

늘 감사합니다 관악산님
3월도도 健勝하시길요 -남경-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하세요 불변의 흙님
2월의 마지막날 마무리잘하시고
기분좋게 3월을 맞이하십시다"감사" -남경-
짧은달 이라 그런지 2월은 무척이나 빠른거 같네요..
겨울이란 계절도 오늘이 지나면 봄으로 바뀔거 같은 기분이.
그동안 수고하신 벗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오늘로 지우고 가시고요..
푸른들님

감사합니다 푸른들님
2월 끝날 반갑게 님을 뵙습니다
이제 마무리잘하시고 3월에도
健勝하시길 기원드릴께요 -남경-
덕분에 반월호수길 잘보고 갑니다
*
봄 / 님 봄은 언제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숲 깊이 자라는 섬세한 부분까지
빛나는 봄
자족하면서 초록섬 추억 하나 가슴에 숨겨 두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서리꽃피는나무님

목요 아침 하세요 시인님
2월 마무리잘하시고 3월에도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 -남경-
여기저기서 이른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네요.
오는 봄과 함께 우리나라에도
평화의 소식이 전해오길 기대해 봅니다.

내일이 3.1절이라 오늘이 이번 주간의 끝날이군요.
한주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연휴 맞으세요.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시냇물님
2월 말 밤 반갑습니다
예 남쪽에서부터 꽃소식이있네요
대한민국의 평화는 아직 늦가을인 것같습니다
기분좋게 3월을맞이하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올려주신 님의 멋진 영상 잘보고 갑니다
하세요
블친님의 고운마음 씨에 경배 올립니다
환희심으로 정진 하시는 고운 님의

따뜻하게 배려로 방문주신
원력에 축복이 가득 하시고
이번 봄도 그렇게 고운빛으로

아름다우시길 빕니다 고운님 베프신 인정에
감사드리오며 남경님 머무는 자리가 3월의
기쁨고 아름다운 3월에 궁전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젊게 사시는 그 활달 하심과 건강 하심을
빌며 축복의 계절 맞으시길빕니다
나무님

반갑습니다 나무님
2월 마지막 밤 어서오셔요
항상 님의 따뜻한 말씀 가슴을
적셔주십니다 감사드려요
3월은 가내화평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남경-
*
봄 / 님 봄은 언제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숲 깊이 자라는 섬세한 부분까지
빛나는 봄
자족하면서 초록섬 추억 하나 가슴에 숨겨 두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서리꽃피는나무님

시인님 감사합니다 -남경-
안녕하세요~ 늘 반가운 친구님~^^
tv체널이 베트남 하노이 중계로 여념이 없네요~
핵포기로 평화로운 전쟁없는
대한민국이 성큼 오길 바래봅니다

항상 친구님의 안부로 오늘을 맞이하는
저또한 기쁨과 즐거움으로 일상 맞이하게 됨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의 관게가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랍니다
평온과 웃음으로
2월 마지막날 뜻깊게 잘 보내시어요~^^
방도리님

예 우리나라 각 티비가
정부 홍보에 너무 지나치네요 방도리님
북의 핵포기는 그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문정부가 넘 앞서가 걱정이네요
2월 한달간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 -남경-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1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2차 베트남 회담이 열리는 오늘
과연 어떠한 합의문이 이뤄질까요?
전형적인 베트남의 봄 날씨처럼 많은 진전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2월도 오늘이 마지막으로
내일이면 3월의 시작이네요.
푸른 들판위에 맑은 바람 불어오니 초목은 춤을 추고
사랑의 속삭임이 메아리치는 푸르름의 새봄을 맞이하여
희망찬 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2월의 마지막 날 ♥반가운 벗 남경님^^♥의 작품 앞에서 잠시 머물다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의중지인님

어서오셔요 의중지인님
목요밤 반갑습니다
이번 북미회담도 성과는 없겠죠
북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핵보유국으로서 핵 동결을 주장하겠죠
한테이불에서 서로 생각이 다릅니다
문정부가 북에 치우처 넘 앞서가 걱정이네요
2월 한달간 수고많았습니다
3월엔 가내 화평과 가족간 행복을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멋지게 한 달을 보낸 서로를 칭찬해주고
상큼하게 새달을 맞이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려면 건강이 우선이며
건강해 지려면 나쁜 기억을
잊어버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삼월에는 우리들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지요...
갈파람의별님

어서오셔요 반가운님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건강해지려면 나쁜 기억부터
지워버려야 새 순이 나겠죠
월엔 꽃이 활짝피듯히 家內가
웃음꽃 만발하여 행복하시길요"감사" -남경-
편안하게 잘 지내 셨나요?
오늘 아침에도 늘 하듯이 야산에 올라 약8000보를 걸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듯해 졌지만 나가보면 싸늘함이 가시지 않네요
하지만 삼월인데 어쩌랴 포근해지는 날씨를 만끽 하면서
나에게 최면을 걸어 봅니다
"나는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창조 하겠다" 라고요.
완재님

어서오셔요 서예가님
좋은 운동 습관을 가저셨군요
약간 바람에 친기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이젠 히 봄이 온 것같습니다
2월 한달간 수고많으셨어요
3월엔 더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 -남경-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님 -남경-
고운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친구님.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짧은달 2월,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
3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건강.희망.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즐거운 3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2월 한달 내내 감사했습니다 굽신                                    
".행복하세요 " (^^)
규철님

늘 반가운 규철님
목요밤 어서오셔요
2월 한달간 수고많으셨습니다
3월엔 더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문재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방송사부터 정신 차려야 합니다.
2018년 죄저 인구증가율 무능한 정치가 나라를 두 번 죽입니다.
비핵화 보다 먼저 인구가 없어 망조가 될 것입니다.
남북철도.. 인구증가 어느 것이 우선인가 문가는 알아야 합니다.
무루님

예 무루님 현명한 지적이시고
씨종자가 말라가면 나란들 존치할수있나요
좌파정부는 동성결혼도 무방하다하니 참...
대부분의 방송과 언론은 이미 문가패가 다 장악
하고있는 현실을 타파해야하는데 그렇습니다"감사" -남경-
3월을 맞이 하면서..춘삼월에도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이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우린 늘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ººㆀ거암ººoo˚♡㉧
거암님

하세요 거암님
가는 2월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피고 새우는 춘월에 더욱 건강하시고
가내가 화평하시며 가족이 다 행복하시길요"감사" -남경-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어서오셔요 불변의 흙님
주신 인생의 5섯가지 지혜 감사드립니다
2월을 보내시며 3월엔 더더욱 행복하셔요 -남경-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