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축제, 행사 등 기타 (19)

저의 아파트 뒷동산에 올라서 바라다 본 풍경 | 축제, 행사 등 기타
고도/섬돌/섬도리 2012.05.06 22:18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 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하세요 반갑습니다. 장맛비가 한꺼번에 넘 많이 내리는 듯 합니다. 피해 없으시길 소망합니다.
정말 넘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들이 있는 곳에서 사시는 군요.
큰 찬사를 드리는 바이오며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거운 주알 되시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축제, 행사 등 기타 '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