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전라북도 산행기록 (39)

진안 운장산(100대 명산 운장산 등산지도) | 전라북도 산행기록
섬돌 2016.02.07 17:12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긴 설 연휴 오늘이 마지막날.
친지들과 함께하였던 시간도
이젠 삶의 터전으로 돌아 가야겠어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연휴 마지막 날 잘 정리 하시고
내일 위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설 연휴도 끝났군요..다시 일상으로...
이제는 나이가 장년으로 치닫다 보니 사실 설날도 별로 받갑지도 않지만..

이제 봄기운이 돋는지 바깥 날씨도 별로 춥지가 않네요.
오늘 밤 부터 겨울 비 소식도 들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인생 누리시길 바랍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멋진 운장산의 조망에 한참을 머물렀다 갑니다
명절이라 하지만 올 설날은 여러가지로 좀 쓸쓸하게 보냈네요.
제작년 모친을, 작년에는 동생을 영영 떠나 보내고,
애들은 외국에 나가 있고...
그냥 심난해서 고향도 안가고 마눌과 조촐하게 집에서 보냈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세속에 대한 욕심은 없어지고,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 좋아지네요..
올 한해도 열심히 대한민국 구석 구석 산하를 누벼 볼 예정입니다.

음력으로 새해..힘찬 출발 하시구요.
그러시군요
저도 친가 부모님들은 모두 세상을 떠나셨고
처가 장모님 한분만 생전에 계십니다
하여 구정 연휴에 충북 진천 장모님댁에서 먹고 자면서
주변 산행지들만 대부분 혼자 5일 동안 열심히 다니다 왔습니다
겨울 운장산의 멋진 조망이 장관입니다.
박무가 심해 원경이 아쉬운 상황에서도
이렇게 생동감있는 사진을 연출해 주시니
마치 다녀오기라도 한 듯 실감이 납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멋진 운장산의 경관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한 산행 기원합니다.
제가 100대 명산 올르는 것이 목표라 주로 100대 명산 위주로 산행을 합니다.
이번 운장산을 오름으로 해서 100대 명산 중 영남과 호남지방은 흑산도 깃대봉만 빼고 다 올랐고,
중부권 이상 10여개 산만 남았는데 내년까지는 다 올라볼 예정입니다.

운장산이 호남 알프스라고 하는데 주변 산세가 수려하더군요.
지난번에 구봉산 이번에 운장산만 각 각 밟았는데
다음 기회에 한번 두개 산 모두 연계해서도 올라볼 생각이구요.
.............
밖에 겨울비가 종일 내리고 있는 주말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구요.




수조 안에 죽어 뜬 광어 한 마리
물을 그리다 정을 그리다
도사린 천국 소릴
정말 들었을까
물오른 더위 쫓다
정승할망 만났을까
날마다 키 재는 푄의 유혹에
홀딱 넘어가고 말았을까

제 詩 섬마을 풍경 중 에서...

고운님!
안녕하세요?
입춘이 지난지 10여일 째~~~
늘 물기 있는 삶으로 감성도 사랑도 촉촉해지시길 빕니다.
물기가 마르면 생명도 마르기에 그렇습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감사합니다. 늘봉님의 블러그에 올리신 주옥같은 수많은 싯귀절들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직 문학쪽으로는 문외한이라 솔직히 깊은 감흥은 못느낍니다만,
계속 관심을 가지면 언젠가는 가슴속으로 차츰 다가오리라 생각됩니다.

등산사진이 취미라 작품사진까지는 아닐지라도
기왕이면 좋은 화질로 보존하고 싶어서
컴팩트카메라나 폰카가 아닌 큰 카메라를 항상 어께에 매고 산행을 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사진들을 이렇게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구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친구님 반갑습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내일은 주말이니 즐거움 넘처 나시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등산과 산행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블러그를 꾸미고 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공유함으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해서요.

주말이네요.
님께서도 행복한 시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섬들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진안 문장산
즐거우신 산행기와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에는 안개,
오후에는 다시 빗방울이 내리치는 주말 휴일입니다.
저녁에는 강원도에서 비가 눈으로 바뀌고,
내일 아침에는 날씨가 개인다고 해서
강원도 쪽으로 눈산행 더날려고 지금 베낭을 꾸리고 있네요.

겨울의 막바지, 벌써 남쪽 지방에서는 꽃소식이 들리고,....

휴일 밤 잘 보내시구요.
반갑습니다.´°³☆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 속에 촉촉이
비가 내리는 주말로 가는 금요일.
온 가족이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다녀갑니다.~³☆
오늘도 종일 흐리더니만 조금 전 부터 비교적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강원도 지방에서는 밤에 눈으로 바뀌고 내일은 개인다고 해서
지금 눈산행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젊은 날에는 바쁘게 살았고,
지금 장년의 나이에 접하다 보니
자연과 함께 하는 사간이더욱   즐겁네요.
그러다 보니 산을 더욱 사랑하는가 봅니다.

휴일날 밤...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무더웠던 주말 이시간에 비가 오고 있네요.
님계신곳은 어떻할까요......?
포근한 님의 공간에서 머무는 행복감에 사로 잡혀 있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길조심 차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댓글에 모두 답글을 달아주는 것이 예의 생각해서 빠짐없이 다는데,
중간에 누락됬네요.

어제 하루 강추위가 다시 찾아오나 싶더니
오늘은 많이 풀렸네요. 내일은 정상기온으로 회복한다고 합니다.

제가 등산이 취미라 공유하는 차원에서 블러그를 꾸밉니다.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만족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는 해의 몸부림이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것이라면
정월에 떠 오르는 해오름달은
한 해를 힘차게 살으라는 빛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운님!
연령도
학벌도
종교도
남녀 노소 다 초월한 사각 안의 인연이 곱게
병신년 새해에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피차,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박수도 아끼지 마시구요.

울 불로그 벗님들!
정말 사랑하고 소중하 게 생각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몇일동안 비가 오고 굳은 날씨가 계속되더니,
오늘은 한파가 몰려오면서 날씨가 다시 쾌청해졌네요.

오랜 세월동안 바쁘게 살았죠.
하지만 돈도,명예도 얻어지는건 아무것도 없고,
찌든 세상 건강관리도 못했고,   마음만 황폐해 지더군요.
그리고 몸은 어느덧 장년...

그러다 산에 올랐고,
자연과 함께 함으로써
진정한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고 할까요.

그래서 이렇게 깊은 산 속 오솔길을 거닐며 그곳에 푹 파묻혀 살아갑니다.

이번 추위가 물러가면 곧 봄소식이 들리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시야도 좋은날 운장산 다녀오셨군요..이 정도면 아주 근사한거지요~^^
그러면서 왜 그러셨답니까~ㅎㅎ
제가 올겨울 다녀온 운장산은 너무도 탁한 날이었는데요..
말 그대로 미세먼지 잔치날요~~

운장산은 의외로 조망이 아주 좋은 곳이더군요..
덕유산은 물론이거니와 가까이로는 마이산 멀리는 지리산까지요..

겨울이 가기전에 운장산 구봉산에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발렌타인데이~~멀리서나마 달달한 초콜릿 하나 보냅니다~^^
운장산이 쾌청한 날은 대둔산, 계룡산, 심지어 군산 앞바다도 보인다고 하더군요.
시계가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그런데로 만족한 산행이었습니다.
그 날 새벽에 눈발이 잠깐 날렸는데도 눈꽃이나 상고대는 없었지만,

덕유산, 지리산...예전 전라도 살 때는 자주 올랐었는데,
대구로 온 후로는 주로 중부지방이나 강원도 산을 찾게 되네요...

발렌타인데이..초콜릿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산행시 행동식으로 항상 휴대하는 것이 초콜릿인데
다음 산행때 까지, 효빈님이 주신것 잘 간진했다가,
산 꼭지점에 올랐을 때 그윽한 맛 볼께요.
운장산...예전 저는 비맞고 올랐어요. 연석산으로 해서요.
판쵸우의 쓰고 힘들게 산행을 하는데
빗줄기가 점점 거칠어지는 바람에 복두봉까지 가려다가 그냥 내처사동으로
하산하고 말았었는데...
고생했던 기억만 나는 산입니다. 그래서 날 좋은 날 다시 가보고 싶은 산...

멋진 산행 사진 잘 보았습니다.
운장산의 아픈(?)추억이 있었군요..농담입니다.
저도 예전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산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산에서 폭우를 많나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 때문에 그걸 건너다
잘 못 했으면 황천길로 갈 뻔한 적도 있었구요. ~ㅎ

지금은 일기예보 보고 산행을 합니다만...

겨울 운장산 참 조망도 좋고 멋진 곳이죠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저에게 sel1018 양도해 주신 분이시네요.
제 블로그의 작년 5월 이후 올린 사진 중 절반 이상이 10-18렌즈로 촬영을 했습니다.
산행시 바디는 nex-5r 에 10-18 어께에 매고
그리고 호주머니에   RX100 이렇게 투바디(?)로 다닙니다.
..a7은 무거워서 산행에는 사용 않구요.

요즈음은 거의 매주 산에 다니네요.
덕분에 안방마님 잔소리 꽤나 듣고 있는 터라 앞으로는 2주에 한번 정도 생각합니다만...

이제 서서히 봄기운이 나타납니다.
봄이 되면 마크로렌즈로 야생화도 좀 찍어볼 생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진안 운장산..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항상 즐거운 산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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