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오솔길을 거닐다(섬돌 산 이야기
산과 오솔길을 걷습니다.  제가 찍은 고품질 사진만을  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전라북도 산행기록 (39)

마이산(100대 명산 진안 마이산 등산지도) | 전라북도 산행기록
섬돌 2016.07.10 15:42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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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일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섬돌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들려서
마이산의 여름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마이산..여러번 가 보았지만 매력있는 산입니다.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이번 주에도 항상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블친 섬돌님~
마이산 오르는게 꿈인데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무름이 아직 정상을 찾지못하고 있어서....
덕분에 속 시원하게 구경잘 했습니다.

폭염주의보로 편치 않았던 휴일인 어제만큼이나
오늘도 더위는 맹위를 떨칠거라는 관상대 예보가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의 출발,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마이산을 저는 진안 시외버스터미널 부터 능선 따라 오르니라고 거의 10km걸었지만,

남부나 부부 정류장에서 오르면 금방 오를 수 있습니다.
북부주차장이 좀 더 가깝구요.
탑사의 고도가 400m 가까이 되기 때문에 고도차이가 300m 정도이고,
등반로가 워낙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조금도 위험하지도 않구요.

탑사에서 걸음이 빠르신 분은 30분
천천히 올라도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르시면 전망도 좋고 하니 시간 되시면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좋은아침입니다
폭염으로 뜨거운 여름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힘차고 즐겁게 한주시작해요
우리 모두 파이팅!!!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이번 주일도 내내 좋은 일 가득하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마이봉에 오르지는 못하고 탑사는 가봤습니다.
며칠전 비많이 왔을때 마이봉에서 탑사로 쏟아지는 촉포가 장관이더군요.
탑사에 갔더니 사진가들이 엄청 많이 왔더군요.
몇일 전 폭우로 인하여 탑사에서 연출되는 폭포로
앞으로는 폭우가 내려도 탑사를 찾는 이가 있을듯 합니다.

마이산의 암마이봉은

탑사의 고도가 400m 가까이 되기 때문에 암마이봉까지 고도차이가 300m 정도이고,
등반로가 워낙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조금도 위험하지도 않구요.

탑사에서 걸음이 빠르신 분은 30분
천천히 올라도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르시면 전망도 좋고 하니 시간 되시면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마이산 여름풍광,,감사히봅니다,,시원한 한주되세요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이번 주일도 내내 좋은 일 가득하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지나면서만 보고, 돌탑만 보곤 햇었는데, 한번쯤 다녀보고 싶네요
얼마전 엄청난 폭우로 만들어진 거대한 폭포를 본적있습니다....대단하더라구요
열정도 대단하시고, 심하게 멋진 외모와 인상도 좋으십니다.....ㅎㅎ
탑사에 갔더니 사진가들이 엄청 많이 왔더군요.
몇일 전 폭우로 인하여 탑사에서 연출되는 폭포로
앞으로는 폭우가 내려도 탑사를 찾는 이가 있을듯 합니다.

마이산의 암마이봉은

탑사의 고도가 400m 가까이 되기 때문에 암마이봉까지 고도차이가 300m 정도이고,
등반로가 워낙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조금도 위험하지도 않구요.

탑사에서 걸음이 빠르신 분은 30분
천천히 올라도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르시면 전망도 좋고 하니 시간 되시면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찜통 더위에 수고하셧습니다!!!
늘 안전산행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이번 주일도 내내 좋은 일 가득하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요즈음 2리터 생수 한병씩 가지고 갑니다
무더운 날씨 가능한 많은 수분 섭취 하시기 바랍니다
젊은 시절 암마이봉을 올랐으니 인증샷이 없어서 정상 표지석에서 사진 한장 담으려고 올랐습니다.
10년동안 휴식년제로 묶인 탓에 그 후로 마이산은 몇번 더 가 보았지만 정작 암마이봉은
오르질 못해서요.

한주일이 시작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폭염이 푹푹 찌고 습도도 높아서 온통 세상이 박무로 뿌옇네요.

이번 주일도 내내 좋은 일 가득하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즈음에 산에 오를 때에는 조금 무겁더라도 식수를 많이 가지고 오르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많이 가져 가도 부족한 것 같더군요
섬돌님도 더위 조심하시구요^-^
저는 항상 카메라를 두개씩 넣어 다닙니다.
베낭 무게 줄일려고 식수는 가급적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는데,
항상 출발 전 식수원이 있나 지도를 놓고 확인을 합니다.

지리산 등반시에는 종주를 해도 1L 하나로 충분합니다. 중간 중간
식수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
산꾼들 중에 개울물이나 심지어 샘터의 약수물도 안마시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벌써 6학년 되었습니다..
설령 산에 있는 물 잘 못 마시고 탈나서 명대로 못산다 해도 후회 없는 나이라...
급할 때는 개울물도 퍼다 마십니다...ㅎ
깊은 산속 개울물은 깨끗합니다
저도 이번 주에 한그릇 마셨답니다 ㅎㅎㅎ
마이산 탑사는 여러번 가 보았지만 암마이봉은 올라간 본 적이 없는데,
탑사에서 금방 오를 수 있다니...꼭 올라봐야 겠네요.
정성으로 꾸미신 블러그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마이산은 여러번 가 보았지만..암마이봉은 휴식년으로 통제 되는 바람에 10여년 전 오르고
두번째 올랐습니다.
걸음 빠르신 분들은 탑사에서 30분이면 충분히 오를 수 있으니
시간 되면 꼭 올라보시기 바랍니다.
한차례 세찬 비바람이 지나고 나니 조금은 시원하다는
생각을 갖어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성의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 드시고
상큼한 휴식의 되시라는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즈음 몇일 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빗나가서
연일 폭염으로 더운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저녁으로는
시원하고 견딜만 합니다.

제가 술은 거의 안마십니다.
남이 계속 권하면 한잔 예의로 받아마시고 끝이죠.
그러다 보니 평생 술에 취해 본적도 없네요.
대신 등산이나 다른 취미생활을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고향이 가까운데도 제대로 등산을 해본적은 없군요..
물론 탑사야 어렸을때부터 자주 가보았던 곳이지만요~
암마이봉에 정상석도 있고 가는길도 안전펜스까지 설치되어 잇군요..
예전엔 그저 무작정 올라갔었는데요..

숫마이봉은 오르지 않으셧나 보군요..
올라다닌 사람들이 많아 옆쪽으로 길이 나 있더라구요,.
마이산..잘보고 갑니다..좋은하루 보내세요~~


효빈님이 고향이 전라북도 쪽이었나요?.
제가 젊은 시절 같이 군대생활 했던 친구가 전주에 살고 있었는데
놀러갔더니 마이산을 안내해 주더군요. 30여년 전입니다.
친구라도 같은 지역이 아니다 보니 연락이 끈어진지도 20여년 된 듯 합니다.
그 후에도 가족이나 직장, 산악회 등으로 탑사는 여러번 가 보았구요.

숫마이봉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는데
처음부터 통제를 했고,
화엄굴 이외에는 올라갔다는 글도 못 보았구요.
예전 통제하기 전에 암벽등반 장비로만 오를 수 있다고 하구요.
(암벽등반으로는 쉬운 코스였다고)
암벽 말고 그냥 등로가 있다는 글은 검색이 안되던데...
올라가는 길이 있나 보네요...저는 잘 모르겠네요.

밤이 깊었네요...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계곡과 바다가 우릴 강하게 유혹의 손짓을 합니다.
피서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아직은 장마권이지만...
살같이 빠른 세월의 갈피에 끼워 넣은 흔적을 펼쳐봅니다.
길가의 과일 장수에게도
생선 장수에게도
구굽차가 지나가도
신호등만 살피면서 달려온 내가 보입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향해
그리도 급히 달려 왔는지 회의에 잠겨봅니다.
제 어머님은
님들의 격려와 염려 덕택으로 나날히 회복되어 가십니다.
벗님들께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님의 작품 감상하면서~~~~

시인 / 늘봉드림
요즈음 몇일 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빗나가서
연일 폭염으로 더운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저녁으로는
시원하고 견딜만 합니다.

항상 좋으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삿갓봉에서 바라본 마이산 모습이 정말 아릅답지요...
전체적인 모습은 역시 광대봉이 최고인듯 하구요..
덕분에 오랫만에 마이산을 잘 둘러 보았습니다.
광대봉에서의 마이산...정말 절경이고 삿갓봉에서도 멋있고...
올 초에는 멀리 구봉산에서도 귀만 쫑긋 보이는 마이산을 보기도 했고,
작년에는 정상산에서도 살짝 보이더군요.

탑사만 몇 번 가다가 암마이봉은 10여년 만에 다시 올랐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안전 시설이 그다지 없었던 옛 생각이 나더군요.
사실 오르는 길 만큼은 그리 위험한 구간은 아니지만...

연일 푹푹 지는 폭염...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무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비소식은 있지만
더위는 계속 된다네요,
시원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매사 왕,짜증은 나에게.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가 되지요.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의 밤입니다. 내일 비소식 있어서 그런지
바깥 바람이 시원하네요.
이 번 주에 폭우가 내린다는 일기예보는 완전히 빗나간 탓에
기상청 500억 슈퍼컴퓨터가 청개구리만도 못하다고 비아냥 거리는 기사도 뜨더군요.

아무쪼록 예상되는 폭우에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눈 뜨면 좋아하는 음악 따라 부르며 흥겹게 하루 시작 해요 우리!
무덥지만, 힘차고 아름다운 불금, 오늘도 幸福하세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곧 입추라 다음 주에는 조금이라도 더위가 물러갈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댓글보고 왔습니다
말이라도 걸어보시지요^^ㅋ
에공 이렇케 만나기도 힘들텐데 말이지 말입니다 ㅎ
그날 엄청 더웠는데,,산행길 수고하셨어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그날 탑사에서 아젤리아님을 보긴 했는데,
님의 블러그에 몇 번 밖에 방문한 터라,
사진과 비교해서 긴가 민가?...기억이 가물 가물 해서요.
나중에
님의 블러그 보니까 맞더라구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곧 입추라 다음 주에는 조금이라도 더위가 물러갈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진달래 피던 봄철과 달리 신록이 우거진 계절에 보니
마이산 풍경이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그래서인지 계절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우느가 봅니다.
언제봐도 신비한 느낌을 전해주는 마이산 절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마이산은 한 7~8번 간듯 합니다.
벚꽃 필 때도, 또 가을철에도...

요즈음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도
곧 입추라 다음 주에는 조금이라도 더위가 물러갈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마이산을 검색하다 왔습니다.항상 가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네요
이번 일욜 갑니다.
미리 잘 보아 둡니다.
고운님!
안녕 하세요?
동장군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달려올 것 같습니다.
색을 깨우는 염료공의 발길질에 파랑이 옷을 벗고,
마지막 잎새가 애처롭게 매달려 이별만은 하지 말자고
흐느낍니다.
가을은 이렇게 갔습니다.
닉만 떠 올려도
반가움으로 다가오는 불벗님네 얼굴들입니다.
무탈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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